프롤로그
1부_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나는 우연을 끌어안는다
예감 좋은 아침
장소는 내게 기억이다
사소한 것을 포기하지 않기
초록색 창문의 집
잠시 엎드려 숨을 고르면 될 거야
내가 살고 있는 곳, 152번지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나만의 미술작품
헤이그의 어느 카페에서
Suddenly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을 만나러 갑니다
혼자만의 음악회
콘서트헤보우에서의 작별인사
‘Nature boy’
프리센흐라흐트 263번지
2유로의 모닝카페
글루미 먼데이
단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나를 만나는 것
3월의 마지막 밤
일요일 오후의 햇빛 산책
암스테르담에서 천국을 만나다
고맙다, 내 오래된 버릇아
이 세상 어딘가에 널 닮은 곳이 있어
2부_ 공항, 먼 길을 떠나면서
존재하지 않는 것들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공항, 먼 길을 떠나면서
더블린을 만나다
Night walking
여행을 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용감한 그녀는 어디에
15분, 허락된 시간
Irish Writers
여행과 책은 닮았다
그 시간이 나는 좋다
그 시간
Amor, 그리워하는 마음
마드리드의 밤
그대로 남는다는 것, 세고비아
마치 그 안에 내가 있었다는 듯이
한 낮의 빛과 어둠 속에 갇히다
물빛 마을, 쉐프샤오엔
길 위의 사람들
먼 나라의 공항
3부_ 지금 여기, 바람이 분다
지금 여기, 바람이 분다
여행지에서만큼은 서두르지 말았으면
지난날을 엿보다, 금요일의 헌책방
금요일 밤에는 그를 만나러 가요
그들이 행복한 이유
이국의 카페에서
영화 속 첫 장면을 찾아 떠나다
잠시 살고 싶어지는 곳
우리는 이야기를 만들려고 산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