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바위에서 길을 찾다』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아재'라 부르는 사나이, 노동운동과 노무현 부산시장 후보 특보로 민중의 삶 속에 몸을 던진 김종윤의 자전 에세이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는 실패했지만 성공한 부산시장 선거,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 도시가스 노조위원장 활동 , 군 경험, 사업, 부엉이 바위에서 산화한 아재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담아 냈다.
목차
평범하게 태어나 특별하게 자라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다|아버지는 나의 거울이었다|대창초등학교|학창 시절
군대에서 사회와 조직을 배우다 군대에서 자신감을 얻다|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기 시작하다
부산도시가스 최초의 노동조합위원장이 되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사랑하는 나의 아내 휘! |불만과 불편을 개선과 발전으로 승화하려면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다|우리나라 노동조합|노동조합위원회 결성을 위한 결의|6월 항쟁|만장일치로 노동조합위원장이 되다|노동조합위원장이 되고 나니 더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다|노동조합위원장으로 산다는 것|새로운 세상이 열리다|선거전에서 부위원장과 맞붙다|2대 노동조합위원장으로 재당선되다|전국도시가스노동조합연합회장이 되다
사업가의 길을 걷다 가스 관련 사
작가 소개
작가김종윤
저자 : 김종윤 저자 김종윤은 1954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에서 5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가난한 농부였지만 정직하고 성실한 아버지를 존경하며 어렸을 때는 농부가 천직이라고 여기며 자랐다. 진영 대창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진영중학교, 진영 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외가 쪽 친척인 고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와는 대창초등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부산 경성대학교 무역대학원AMP과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단기과정을 수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