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시의 위의: 알레고리

박찬일
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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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800 ⓒ
시의 위의: 알레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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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인이자 비평가인 박찬일의 시론집『시의 위의: 알레고리』. 이 책은 이귀영, 강윤순, 허정애, 문현미, 김현식, 권혁수, 류승도 등 모두 열두 명의 시인들의 시에 감춰진 알레고리를 찾는다. 각각 시인들의 자세한 시론을 통해 시인들의 시세계를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머리말
존재가 희망이다│이귀영론
평생 이고 가는 사랑│강윤순론
욕망의 배출·트라우마의 배설│허정애론
형이상학적 분열·현실의 분열│문현미론
“누가 나의 월요일을 자꾸 가져가는가?”│김현신론
범신론적 사유의 구체화│권혁수론
삶의 비의에 대한 탐구·삶의 비의에 대한 인식│류승도론
자연중심주의와 인간중심주의의 변증│한영숙론
세계시민주의·마조히즘·니힐리즘│김동헌론
무의지적 기억과 현상적/변증적 시대정신│박종숙론
애도의 파노라마│오승근론
모순의 시학│김효경론

작가 소개
  • 작가박찬일
저자 : 박찬일
저자 박찬일은 춘천 출생. 1993년 <현대시사상>에 「무거움」 「갈릴레오」등을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 연세대학교 독문학과 및 같은 대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독일 카셀대학에서 수학. 시집으로 『화장실에서 욕하는 자들』 『나비를 보는 고통』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모자나무』 『하느님과 함께 고릴라와 함께 삼손과 데릴라와 함께 나타샤와 함께』 『인류』, 시론집으로 』 『해석은 발명이다』 『사랑, 혹은 에로티즘』 『근대: 이항대립체계의 실제』 『박찬일의 시간 있는 아침』, 연구서로 『독일 대도시시 연구』 『시를 말하다』 『브레히트 시의 이해』 등이 있음. 박인환문학상, (시와시학상)젊은시인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현재 추계예술대 교수

출판사
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