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집『별이 있었네』. 이 책은 사람의 꿈꾸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은 자연, 사람, 사랑, 일상 등을 소재로 자신의 진솔한 생각과 느낌을 고백한다.
목차
1부 별·1|별·2|개양귀비|꽃그늘|쾌청|꿈 제비꽃|핸드폰 시·1|핸드폰 시·2|핸드폰 시·3 못난이 인형|퐁당|날마다 기도|선물가게 가을밤|첫사랑|섬|첫눈|혼자 있는 날|좋다 한 사람 건너|떠난 자리|못나서 사랑했다|눈 위에 쓴다
2부 살아 갈 이유|사진을 자주 찍다|어떤 흐린 날|너도 그러냐 새우눈|하나님께|비밀일기·1|비밀일기·2 지상천국|나도 모르겠다|너한테 지고|다짐 두는 말 한 소망|나무|네 앞에서·1|네 앞에서·2 멀리|까닭|약속|하나의 신비|대답|부탁이야|가을의 차|목련꽃 낙화
3부 하나님만 아시는 일|말을 그렇게 한다|웃기만 한다|민낯 보석|그 애의 꽃나무|사랑은 비밀|문자 메시지 별을 사랑하여|물고기|숙이의 봄|어린 아내 또 다시 묻는 말|물푸레나무 그늘 아래|딸|아버지·1 아버지·2|화살기도|바로 말해요|이별예감 숲속의 인사|차|쑥부쟁이|통화|지구에서 이사 가는 날
4부 그 아이|이걸 어쩌나|퇴원|누워서 생각했을 때 나무·2 |여행|섬수국 |혼자 사는 여자|몌별|히말라야 쏙소리감|꽃에 대한 감격|꽃|꿈처럼 오는 생각|오는 봄|눈사람 밤이 깊을수록|기다리는 시간|은방울꽃|옥잠화 선물|참말로의 사랑은|얘야, 나 여기 있다|마지막 기도
작가 소개
작가나태주
저자 : 나태주 저자 나태주는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그동안 시골에서 살면서 시를 쓰는 사람인 것과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것과 자동차 없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을 나름대로 자랑삼아 말했는데 2007년도 초등학교 교직에서 물러났으므로 이제는 그 가운데 하나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현재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