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00만 네티즌이 감동한 화제의 작품! 출간되자마자 중국의 금서로 지정된 논픽션 리얼스토리. 주인공 세위는 대경 유전의 평범한 노동자로, 건달기가 다분한 인물이다. .그는 친구를 도와 연길에 자동차 밀수를 하러 갔다가 윤락가에서 우연히 탈북 미인 리영희를 만나게 된다. 리영희는 비록 몸을 팔고 있지만,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의 엘리트다. 세위는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소설은 작가의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엮었기에 대부분 실화다. 아쉽게도 중국과 북한의 어두운 면을 너무 과도하게 파헤쳤다는 이유로 중국에서는 출판이 금지됐다. 비록 출판은 금지 됐지만 이 작품은 이미 중국에서 베스트 셀러다. 중국의 인터넷 天涯 (www. Tianya.cn), 新浪(www.sina.con.cn) 등 블로그에서 총 2000만 이상의 독자를 확보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