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송出家頌을 읊으며 대원사 탑전에서의 동정일여動靜一如 오도송悟道頌과 돈오돈수頓悟頓修 성철스님의 ‘깨달음’ 8년 장좌불와 10년 동구불출洞口不出 봉암사 결사 김용사에서의 첫 대중법회 최잔고목 백일법문白日法門 중도법문中道法門 삼천 배 기도를 시키다 사람 몸 얻기 어렵고, 불법 만나기 어렵다 절이란 불공을 가르치는 곳이지 불공을 드리는 곳이 아니다 일체 중생이 불공의 대상이다 남을 위해 기도합시다 수좌5계首座五戒 자기를 바로 봅시다 불공은 남 모르게 하라 그 바가지를 네 발로 밟아라 시물을 경계하다 한 방울의 참기름도 버리지 마라 붉은 해가 높이 뜨니 만법이 불법이다 영원한 진리를 위해 일체를 희생한다 철저히 끊은 세속과의 인연 생명의 참 모습, 물 속에서 물을 찾는다 참 불공,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천지는 한 뿌리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청빈, 근검절약 “내 말에 속지 마라” 열반송을 남기고
작가 소개
작가방영훈
방영훈
저자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직접 책을 만들기도 하였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한 후 오랫동안 출판에 관련된 일을 꾸준하게 해 왔으며, 현재는 출판기획에 관한 일을 하면서 프리랜서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쾌 통쾌 상쾌하게 사는 법 128, 성공을 이야기 하는 사람, 행복을 이야기 하는 사람, 희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