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고도원
매일 아침 마음의 비타민인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내고 있는 저자 고도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웨딩드레스 가게 ‘행복한 문’의 주인장을 거쳐 〈뿌리깊은 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1998년부터는 청와대에서 연설담당 비서관(1급)으로 5년간 일했고,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180만 여 독자들(2007년 4월 기준)과 함께 힘찬 아침을 열고 있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독서로 그를 다져준 멘토였듯이, 이 시대의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아침편지 문화재단을 만들었고 장차 우리 시대는 물론 우리 다음 세대들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 속의 명상 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건립을 추진 중이다. 2006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저서로 《고도원의 아침편지 1 : 아름다움도 자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3 :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 할 37가지》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가 있다.
그림 이성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기자를 거쳐, 홍익대 겸직교수를 지냈다. 〈예술의 전당〉, 〈월간중앙〉 등 여러 잡지의 표지작업을 했고, 《빠빠라기》 《마음의 습관》 등의 북 일러스트레이션,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등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이 있다. 2005년 그림책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일러스트레이션부문〉을 수상했다. 서울 평창동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함께 일하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