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으면서 마음을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짧은 명상록!
『어느 시인의 팡세』는 불완전한 우리의 삶을 받아들이고 생각과 마음을 올바른 곳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집이다. 우리가 어떻게 일상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것인가에 대해, 다양하게 도출해 낸 예화와 자작시를 간결하게 엮었다. 이와 함께 저자는 잔잔하고 감동적인 메지지를 던지면서 독자 스스로 명상하고 깨닫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삶의 역설'에서는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의 말을 인용하여 삶에 대한 태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벚꽃'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통해 고난과 고난극복 후에 다가오는 환희를 시각화하여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