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박찬종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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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500 ⓒ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88997385089
책 소개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큰 일 날 뻔했습니다』는 오랫동안 정치 무대에서 활동해온 박찬종의 고백서이다. 총 4장으로 구성하여, BBK사건, 미네르바 유죄판결, 반값 등록금, 한진중공업 사태와 희망버스, 구태의연한 여당 쇄신, 난장판 국회, 한미 FTA, 저축은행 사태, 국회의원 비서관의 디도스 공격 등 우리 시대를 뜨겁게 달군 이슈들, 그리고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날카로운 비판을 만나볼 수 있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저자

Scene 3 들어가기전에

Scene 4 들어가면서

Scene 5 차 례

Scene 6  1장 정의를 읽기만 하는 부패한 사회에 대한 경고

Scene 7  1%의 탐욕 vs 99%의 정의

Scene 8   정말로 공룡 재벌과 공생(共生)이 가능할까?

Scene 9   천민자본주의의 제왕이 된 억만장자들

Scene 10   쪼잔한 홍익 정신, 차라리 빈대 벼룩의 간을 내어먹으라

Scene 11   「도가니」와 「부러진 화살」

Scene 12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

Scene 13   미네르바 VS 한승수와 강만수

Scene 14   미네르바, 애초 걸지 못할 법이었다

Scene 15   JYJ, KBS 출연금지 왜? 

Scene 16   김길태의 심장을 멈추게 한 차가운 날들

Scene 17   흉악범죄 기승이 좌파정권 탓?

Scene 18   희망버스에 담긴 염원

Scene 19   강제징용 할머니의 슬픔과 절규

Scene 20   천만 원 등록금에 고통 받는 

작가 소개
  • 작가박찬종
저자 박찬종은 최초로 사법 고시시험 등 고시 3과에 합격한 뒤 검사로 활동하다. 1973년 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중선거구제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이후 그는 유신 하의 국회의원이라는 한계에도 간이공판제도 신설 비판 등 다양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여당 내의 야당’이라고 불렸다. 나아가 그는 변호사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984년 민정당사 점거 농성사건과 1985년 미문화원 점거 농성사건 대학생 변론을 맡았고, 박종철 
출판사
모아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