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승열은 15년차 광고쟁이.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일, 세상의 모든 콘텐츠를 나만의 스타일로 가공하는 일을 즐긴다. 대표 광고로 TTL의 ‘스무 살의 011, TTL’, MAX의 ‘맥주 맛도 모르면서’. 쉐보레의 ‘이것이 자동차의 본질이다’ 등이 있다. 그 밖에 현대카드, 올레KT, SK텔레콤, LG텔레콤, 애니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삼성자동차, SKY, 모토로라, CASS, 오휘, 헤라, 키움증권, 자연은 등 수많은 광고를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