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이주영
선생니은 1977년에 서울 문창초등학교에서 처음 학교 생화를 시작해서 지금은 삼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동안 엮은 책으로는 <아버지 얼굴 예쁘네요> <어머니 손가락>, 학년별 동시집인 <꽃이 파리가 된 나비>등이 있습니다. 또 <교사는 교사다> <어린이 책을 읽는 어른>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 등과 같이 선생님과 학부모들을 위한 책도 쓰셨습니다. 이 밖에도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글쓰기연구회,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같은 어린이를 위한 모임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