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박근혜는 할 수 있다

이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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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할 수 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88989239659
책 소개
2012년 대통령선거 따라잡기 시리즈 제1탄 
〈박근혜는 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보통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고사리손에서부터 장수촌까지) 

지은이 이우각(국제정치학박사, 45권 이상 출간한 전문저술가)은 대통령선거가 있을 때마다 대선 관련 저서들(예: 〈대권대화록〉, 〈대권전쟁〉, 〈흔들리는 대한민국, 힘 있는 대통령을 구한다.〉 등)을 출간하여 나름대로 합리적인 표심을 이끌었다. 
201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유력 대권후보들을 겨냥한 ‘정책 제안서’ 성격의 저서를 계획하며, 지은이는 그 첫 시작으로 ‘2012년 초에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우선 참고했다. 
그 결과 ‘다자경쟁구도에서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로 떠오른’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그 첫 대상으로 선택했다. 
〈박근혜는 할 수 있다!〉는 타이틀을 지니고 출간된 책은 ‘대한민국 보통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 고사리손에서부터 장수촌까지’라는 부제에서 잘 드러나듯이 말 그대로 ― 각 세대별로 지극히 상식적인 차원에서 바라본 순수한 정책 제안들로 채워져 있다. 
한 마디로, 고사리손들의 기대와 소망에서부터 8090세대의 기대와 소원까지를 다양한 정책 제안 형식으로 발췌해 낸 셈이다. 
우선, 천편일률적인 특정 후보 편 들기에서 벗어나 각 세대별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정책 제안 형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괄목할 만하다. 
가장 정치적일 수밖에 없는 내용들을 가장 비정치적인 형식으로 가장 부담 없이 대할 수 있도록 ― 지은이의 다양한 학문적 경력과 오래 축적된 문학적 내공을 아주 적절히 조화시킨 셈이다. 
그래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대할 수 있다.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누구나 지니게 될 관심사항들을 복잡한 통계나 이론을 들먹이지 않은 채 ― 그저 ①일상적인 편한 용어와 ②현란하기까지 한 재치 있고 맛깔스런 숙련된 문장으로 무난하게 잘 풀어냈다. 
지은이는 분위기를 보아 제2탄, 제3탄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다. 
①2012년 선택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그리고 ②2013년부터는 전대미문의 격랑을 헤쳐 나가게 될 것임을 내다보는 차원에서 ― 표심을 안정시키고 대선 분위기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키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집필을 설계하고 있다. 
어쨌거나, 〈박근혜는 할 수 있다!〉는 이 한 권의 책이 ①유권자의 무관심을 관심 쪽으로 돌리고, ②흑색선전과 밑도 끝도 없는 폭로 비방전으로 호도되기 쉬운 혼탁한 대선 분위기를 좀 더 차분하고 신중하고 성숙된 분위기로 이끌게 되기를 진

목차
I. 고사리손들이 바라는 것: ‘우리도 마음 편히 한 번 살았으면 좋겠어요!’ 

1. 엄마를 소개합니다. 
2. 아빠를 소개합니다. 
3. 소원이 있습니다. 
4. 이것이 불만입니다. 
5. 누가 만든 차이이기에 차별이 그리 심한가요? 

II. 아주 먼 옛날에는 ‘개구쟁이 시절’도 있었다지요? 

6. 빙그레 웃고 지나가는 동화 같은 포인트(랜드마크) 좀 늘려 주세요. 
7. 남대문이 불탔으니 ‘문화 IMF’가 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8. 정치 얘기하는 어른들 입에서 욕 좀 그만 나오게 해 주세요. 
9. 유치원 회의도 민주원칙 백 퍼센트 지켜야 잘 마무리 돼요. 
10. 민심이 천심이란 말 대신 동심만이 약간 천심을 닮았다고 해야 해요. 
11. 다들 제가 설 자리 굳세게 지켜야 건강 되찾은 ‘좋은 나라’ 됩니다. 

III. 학창시절을 보내는 10대들의 한 마디: ‘학교의 배울 학(學)자와 학원의 배울 학(學)자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라요.’ 

12. 앞날 두려워 벌벌 떠는데 무슨 치기(稚氣), 패기(覇氣)가 있겠어요? 
13. 십대의 눈높이에서 십대를 북돋워 주세요. 
14. 학교 폭력이나 사회 폭력이나 폭력은 다 같습니다. 
15. 소통이 뭔지 가르쳐드릴까요? 
16. 희생과 헌신, 봉사는 사실 ‘종교적 신앙’과 직결되지요. 

IV. 대학문을 들락거리며 허송세월하다가 백수 건달이 되어서야, 무슨 수로 사람 도리 제대로 한 번 해 보겠습니까? 

17. 백수라는 말 여러 번 들으면 저절로 마음부터 백발이 되고 맙니다. 
18. 빚더미에 올라앉은 채 신출내기 사회인이 되어야 합니다. 
19. 연애라도 실컷 해 봤으면 덜 서럽겠다는 말이 유행입니다. 
20. 야심(野心)은 옛말이고 소심(小心)만이 현대어입니다. 
21. 어버이 뵙기 정말 갑갑합니다. 

V. 한창 때란 말이 대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2. 비정상을 정상으로 고쳐 가는 것이 모든 일의 근본이지요. 
23. 가장 큰 희망은 바로 국가 차원에서 샘솟아야 합니다. 
24. 세종시가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보여준 대로만 하십시오. 
25. 정치가 점점 더 신뢰를 잃으니 희망은 오직 하나뿐이지요. 
26. 지역감정 없는 세상에서 살려면 아예 지구를 떠나야 할 겁니다. 

VI. 현모양처 안 되고 싶은 이가 어디 있습니까? 

27. 5만 원 권은 아직 못 가져 보았지만 신사임당은 잘 압니다. 
28. ‘군대 아는 이가 군 통수권 쥐어야 한다.’는 건 무식의 전형이지요. 
29. ‘여자는 여자를 안 찍는다.’는 말하면 여성표는 한 곳으로 몰리지요. 
30. 모처럼 어린 딸과 참 재미 있는 대화를 나눴지요. 
31. 한 사람의 음성을 군중의 함성으로 바꿔 들을 수 있어

작가 소개
  • 작가이우각
이우각 

저자 이우각(李愚珏)은 충북 보은 출생. 대전고 졸업.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울대 대학원 수료.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대학원 수학(사회학석사, 국제정치학박사).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경영대학원 및 오스트리아 비엔나 상경대학원 수학(국제경영학석사). 경기고 및 선린중 교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실장 및 한나라당 국제국장.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국제문제연구소 교환교수.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현) 창작실 ‘숨’에서 집필 활동 중. 
■ 전문저술가(시인): 시, 수필, 소설, 교양 등을 주제로 45권 출간. 
■ 6.25 전몰군경 유자녀(보훈가족) 
■ 출간 준비 중인 저서들: (1)문학과 역사의 만남 편: ①〈충무공 이순신 회고록〉, ②〈오리대감 이원익 회고록〉, ③〈세종대왕 회고록〉 (2)이우각 힐링(healing) 시 연작 편: ①〈견디니까 영혼이다〉, ②〈견디니까 생명이다〉, 
③〈견디니까 삶이다〉 (3)교양 편: ①〈혼자 끝내는 영문법 완성〉, ②〈쌍둥이섬 울릉도 독도 이야기〉, ③〈띠로 푼 우리 역사 이야기〉, ④〈내 꿈 따라잡기로 본 삶과의 고리〉, ⑤〈로빈슨 크루소 닮기와 빙하기 체험을 통한 극한 다이어트〉, (4)2012년 대통령선거 따라잡기 시리즈: ①〈박근혜시대는 국민감동의 새 시대다!〉, ②〈박근혜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③〈박근혜의 민생정책 뒤집어보기〉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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