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때 잘나가는 기업의 CEO로 한해 매출 150억을 올리기도 했으나 IMF라는 사회적 위기라는 변수 속에서 모든 것을 잃기도 했다. 그리고 아무리 발로 뛰어 부도를 막아보려 해도 기업들이 연이어 도산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해결에는 한계점이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를 통해 철저한 연구와 풍부한 대처력, 스스로의 열정만이 실패에 대비할 수 있는 매뉴얼임을 알게 되었으며, 이 책은 바로 그 경험을, 사회와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