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가 신미식의 열 번째 여행에세이집. 푸른 파도와 고래, 행복한 아이들의 나라 케이프타운에서 환상적인 느낌의 바오밥나무가 자라는 마다가스카르, 스코틀랜드와 파리, 인도와 몽골을 거쳐 남미 페루까지 신미식이 포착한 사람과 풍경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특별한 것들만 뽑아 담았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저자
Scene 3 책을 내면서
Scene 4 contents
Scene 5 케이프타운 이야기
Scene 6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Scene 7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이야기
Scene 8 파리 여행이야기
Scene 9 아시아 여행이야기
Scene 10 페루 여행이야기
Scene 11 감사
작가 소개
작가신미식
서른한 살에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20년 가까이 프리랜서 여행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10권의 책을 펴냈으며, 10여 회의 전시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