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엄마의 바다

김일광
우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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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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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바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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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새엄마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다빈이의 이야기!

『엄마의 바다』는 여든 살이 넘어도 물질을 하는 해녀 할머니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더불어 잠수병에 걸려 죽은 어머니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며 새엄마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주인공 다빈이의 성장 동화이다. 작가는 일제 강점기와 광복 시기를 거쳐 오늘날까지 힘겹게 살아온 우리 어머니들의 질곡한 삶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다빈이의 엄마는 해녀였습니다. 하지만 물질을 하다 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할머니는 다빈이를 위해 새엄마를 맞이했지만, 다빈이는 엄마를 잊지 못해 새엄마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가출을 감행합니다. 그 소식을 들은 할머니는 다빈이네 집으로 급하게 오게 됩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다빈이에게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목차
1. 물꽃 피는 바다
2. 할머니의 넓은 등 
3. 미역 따기
4. 악바리 엄마 
5. 감쪽같이 속은 할머니 
6. 해녀 대장이 된 할머니 
7. 할아버지가 남긴 미역바위
8. 갑자기 들이닥친 해무 
9. 다빈이를 길러 준 바다 
10. 해녀들의 비밀 창고
11. 할아버지를 닮은 소나무
12. 꽃배를 타고 온 엄마

작가 소개
  • 작가김일광
저자 : 김일광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남부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3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과 함께 영일만의 역사와 사람들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포학문학》에 동화를 발표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물새처럼》, 《말더듬이 원식이》, 《아버지의 바다》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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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선주
1971년 천안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회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수수께끼 ㄱㄴㄷ》, 《금속은 어디에?》, 《같을까? 다를까?》와 동화책 《개들도 학교에 가고 싶다》, 《밤티 마을 영미네 집》, 《야시골 미륵이》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우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