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견디면 이긴다

지은정
퍼플카우
5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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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000 ⓒ
견디면 이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6 MB이용기기
ISBN9788997838592
책 소개
핑계는 없다, 못 견디면 지는 거다! 

직장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스펙 좋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빨리 높은 자리에 올라서 힘겹고, 가방 끈 짧고 연줄도 없는 사람은 실력을 펼칠 기회를 잡기가 힘들다. 기업 교육 컨설턴트인 저자는 누구보다도 실무자들 가까이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다. 이 책은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자신에게 맞는 상황을 찾아 읽고 힘을 얻는 ‘직장생활 고민백과’다. 누가 읽더라도 자신의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 사례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며 명쾌하다. 

“일 안 하고 살고 싶어요”, “내 적성을 모르겠어요”, “적응할 만하면 부서가 바뀌어요”, “윗분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요” 등 직장인이라면 뼛속 깊이 공감할 200여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름 아닌 우리 부장님의 이야기이며 내 옆자리 동료의 이야기로, 놀랄 만큼 공감하며 읽게 된다. 공감하면 견딜 수 있고, 견디면 이길 수 있다. 신입사원부터 이제 막 리더가 된 중간 관리자까지도 딜레마에 빠질 때마다 견디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마다 달려있는 ‘견디셔’ 한마디는 재미와 함께 문제 극복의 실마리를 찾게 해준다. 팁으로 제공되는 상사와 동료, 부하 직원의 유형과 대처법도 유용하다. 

저자의 한마디 
“어설픈 처방전이 아니라 각자의 고민들을 쟁점으로 부각시키려 했다. 멀리 있는 뾰족한 수가 아니라 가까이에서 실마리를 찾게 하고 싶었다. 각자의 처지를 헤아려 서로를 영화처럼 보게 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이런 소망으로 출발한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견디는 능력! 
처세에 속고 성과에 우는 2천만 회사원들의 바이블 

힘든 거 안다, 그래도 한번 견뎌보자! 

발걸음 무거운 출근길부터 뜬구름만 잡고 있는 회의시간, 무슨 일부터 해야 할지 난감한 책상 앞, 야근 후 지친 퇴근길까지, 직장인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딜레마에 빠진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고, 대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 친구들을 보면 나는 뭘 하고 있는 건가 자괴감마저 든다. 성공을 위한 처세술과 반짝거리는 성공 스토리를 보고 마음을 다잡아 봐도 그때뿐, 작심삼일 후 자신에 대한 실망감만 더해진다. 

우리는 화려한 처세술보다는 순간순간 견디는 힘이 더 필요하다. 직장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스펙 좋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빨리 높은 자리에 올라서 힘겹고, 가방 끈 짧고 연줄도 없는 사람은 실력을 펼칠 기회를 잡기가 힘들다. 결국은 누가 오래 버티고 견디면서 자신만의 내

목차
1. 출근길 딜레마 | 입사, 출근, 시작 
일 안 하고 살고 싶어요 / 가방 끈 짧고 연줄도 없어요 / 약점이 너무 많아요 / 내 적성을 모르겠어요 / 걱정이 너무 많아요 / 결심하고 어길까봐 목표 안 세워요 / 시작하기 전에 엄두가 안 나요 / 일요일도 출근하래요 / 상사에게 억울하게 찍혔어요 / 착한 사람은 성공하기 힘들 것 같네요 / 적응할 만하면 부서가 바뀌어요 / 여자들 직장생활하기 힘들어요 / 대기업에 입사해야 할까요? / 아프다고 엄마가 대신 전화해요 / 뽑을 만한 사람이 없어요 / 경력사원으로 입사해요 / 힘겨운 출근길, 부질없어요 / 단합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어요 / 해고 이후 분위기 회복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직원들에게 동기부여가 안 돼요 

2. 회의시간 딜레마 | 회의, 대화, 보고 
회의시간이 지겨워요 / 뻔한 잔소리, 원론적인 얘기뿐이에요 / 안 좋은 소식은 보고하기 싫어요 / 남 앞에서 나를 어필하지 못해요 / 잘난 동료 때문에 주눅 들어요 /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해요 / 서로 의견이 분분해요 / 뒤끝 있는 상사가 복수해요 / 양심선언 하고 싶어요 / 상사와 말이 통하지 않아요 / 진실보다 말발이 우선인가요? / 근거 없이 반대해요 / 거절을 잘 못하겠어요 / 상사가 예스맨이에요 / 자기는 안 하고 우리만 시켜요 / 윗분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요 / 조직에 대항하고 싶어요 / 잘 돌아가는데 닦달해요 / 새 아이디어 가져가면 하던 거나 잘하래요 / 회의 때는 꿀 먹은 벙어리들이 돼요 / 소통이 아니라 설교만 하게 돼요 / 약속만 거창하게 하고 실천을 안 해요 / 뭐든 안 된다고만 해요 / 상사는 깨고 부하 직원은 나 몰라라 해요 / 카리스마를 갖고 싶어요 / 회사의 한계를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 

3. 책상 앞 딜레마 | 업무, 성과, 관리 
사사건건 간섭해서 짜증나요 / 피도 눈물도 없이 꾸중해요 / 상사의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 내 아이디어를 가로채요 / 상사가 일중독이에요 / 똑똑한 상사, 못 따라가겠어요 / 이것저것 시켜서 전공을 모르겠어요 / 실력 없는 상사,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어요 / 아부하는 인간들 염증나요 / 나이 어린 상사 모시기 어렵네요 / 결정적인 실수를 했어요 / 단순업무만 시켜요 /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갈등 생겨요 / 리더가 편애해요 / 들러리로 이용당했어요 / 내 해결책에 확신이 없어요 / 내 실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 믿었던 상사에게 실망했어요 / 상사에게 진언하고 싶어요 / 상사가 나를 견제해요 / 완벽주의자라서 피곤해요 / 어떻게 하면 감원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요? / 승진에서 누락되었어요 /

작가 소개
  • 작가지은정
지윤정 

저자 지윤정은 ㈜윌토피아 평생교육원 대표이사. 기업 교육 컨설턴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 계약직 고객 상담원으로 시작해서 한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저서로 《10년차 선배가 5년차 후배에게》가 있다.

출판사
퍼플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