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오염된 몸 320 킬로그램의 공포

야마모토 히로토
여성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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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오염된 몸 320 킬로그램의 공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88991591103
책 소개
식품 첨가물의 실상을 다룬『오염된 몸 320 킬로그램의 공포』.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유해물질과 식품첨가물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일들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에 잠재된 알레르기의 위험에서부터 식품첨가물의 해악, 최근 들어 더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는 화학물질의 독성, 각국의 식품 행정 사례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서술했다.
목차
추천의 글 ㅣ 건강을 지키는 필요충분조건?! (최민희) 

Chapter 1 일상에 잠재된 알레르기 공포 
빵을 먹다가 갑자기 쓰러진 학생 
초콜릿 때문에 죽었다? 
우연이 만들어낸 돌연사 
독극물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현대인 
아나필락시스 쇼크 
일상에 잠재된 알레르기의 위험 
음식물로 인한 아나필락시스 쇼크 증상 
죽음을 부르는 학교 급식! 
현대인의 밥상은 지뢰밭이다 
급증하는 알레르기 인구 
허약한 도시인들 
점점 늘어나는 새집 증후군 
어린이를 위협하는 새학교증후군 
오염을 부추기는 정부의 애매한 가이드라인 
실효성 없는 법률 개정 
구체적인 기준의 필요성 
외출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화학물질과민증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화학물질과민증 
사태의 심각성을 증명하는 높은 관심 
숨쉴 때 마시면 더 무서운 화학물질 
농약과 살충제의 위협 
오염된 모체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되는 환경호르몬 
더 강해지고 다양해지는 환경호르몬 
늘어나는 미숙아들 
어머니가 마신 비타민이 아이에겐 독 

Chapter 2 밥상 위의 지뢰, 식품첨가물 
아기의 생애 첫 음식, 분유가 위험하다 
주변에 넘쳐나는 화학물질들 
모리나가 비소 분유 사건 
부주의가 만들어낸 비극 
정부의 허가, 과연 신뢰할 수 있나 
식품첨가물은 꼭 필요한가 
식품첨가물의 천국 
1인당 식품첨가물의 평생 섭취량 320 킬로그램 
요리할 줄 모르는 도시의 어머니들 
자연산은 안신할 수 있나? 
식품성분표시를 믿을 수 있나? 
표시 의무가 없는 외식 
끊이지 않는 성분 표시 의무 위반 
식품첨가물은 될 수 있는 한 사용하지 않는다 
표시 의무 위반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편의점 도시락에서 사라진 보존료와 합성착색료 
극소량도 위험! 
일괄표시의 문제점-캐러멜 색소의 경우 
약에도 들어 있는 식품첨가물 
기능성 식품을 둘러싼 대립 
약으로 인한 피해 

Chapter 3 2가지 이상 섭취하면 몇 배로 커지는 화학물질의 위험 
화학물질의 2가지 독성 
발암성과 변이원성 
미국이 준수하는 데라니조항 
쉽게 접하는 발암성 첨가물 
변이원성.최기형성.유전독성의 공포 
안전성은 어?게 평가되는가? 
믿을 수 없는 안전지수 
탱크롤리 660대 분의 토닉에 진 한 방울을 떨어뜨린 양 
안전을 위한 예방 원칙 
폭력적인 아이를 만드는 식품첨가물 
실험결과보다 대책이 중요하다 

Chapter 4 21세기형 음식궁합-함께 먹으면 위험한 먹을거리 
21세기형 '음식궁합' 
첨가물과 반응하는 불에 탄 공기와 생선 
잼과 햄이 만나면? 
독성물질이 든 샌드위치 
소스를 뿌릴

작가 소개
  • 작가야마모토 히로토
  • 번역손성애
야마모토 히로토 

1957년생으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대학 졸업 후 다수의 출판사에서 근무한 후 미국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비즈니스 잡지, 법률잡지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그 후 자녀들에게 알레르기가 생긴 것을 계기로 화학물질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글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먹어서는 안 되는 위험한 첨가물!》등이 있다. 

 
손성애 

일본 호세이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일본〈훗카이도신문〉, 〈니시니폰 신문〉서울지국 기자를 지낸 후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폐허의 붓다》《작은붓다의 큰 이야기》《베지테리안 세상을 들다》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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