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

앤드루 카네기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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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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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7 MB이용기기
ISBN9788950907785
책 소개
강철왕 카네기, 부와 성공을 넘어 사람의 길을 걸어간 사나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써야 하는가? 누구든지 이 같은 인생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앞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서 그 지혜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강철왕’으로 불린 앤드루 카네기이다. 그의 삶은 가진 것이 없는 젊은이들이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있는지,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떻게 생의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이름을 어떻게 세상에 남길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성공학의 모범 사례로 활용할 수 있다. 카네기의 한평생은 잔잔한 감동과 아울러 생에 대한 도전과 용기, 그리고 지혜를 주는 데 전혀 손색이 없다.” (공병호) 


카네기의 삶에서 읽는 성공 메시지 

1.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 명랑한 성격은 재산보다 귀하다. 젊은이들은 성격도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신체와 마찬가지로 정신도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  
2.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 사실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무엇을 알거나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을 뽑아 쓸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귀한 지식이다. 나는 증기식 기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한 구조물인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 자신보다 더 우수한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았던 사람이 누워 있다.”(카네기 묘비에 있는 글 中) 
3. 기회 앞에서 절박하라: 모든 것을 사소한 일로 여기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대범한 사람들이다. 누군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사소한 일쯤은 무시하라는 충고에 사소한 일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한 사람이 있었다. 젊은이들은 사소한 일에 신이 주시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한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이를 붙잡지 못하는 것은 큰 실수이다. 일자리가 주어졌을 때 머뭇머뭇하다가는 무슨 일이 생겨 일을 못하게 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다. 나는 일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일을 시작하겠다고 제안했다. 
4. 배움을 탐하라: 나의 토굴에 창문이 열리고 지식의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매일 일에 지치고 장시간 야근을 해도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가벼워졌다. 나는 늘 책을 가지고 다니며 일할

목차
서문 
공병호가 읽은 강철왕 카네기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_어린 시절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_던펌린과 미국 
기회 앞에서 절박하라_피츠버그와 취직 
배움을 탐하라_앤더슨 대령의 장서 
기회는 만들어 가는 것_전신국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_철도회사 
이웃에게 항상 친절하라_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의 총감독 
노동자들은 온정에 보답한다_남북전쟁 시기 
정직하게 품질로 승부하라_교량 건설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것을 시도하라_제철소 
투기가 아닌 현업에 몰두하라_뉴욕 본부 
하나에 모든 걸 쏟아부어라_사업 협상 
네 적성을 존중하라_강철 시대 
여행으로 마음을 넓혀라_동업자?책?여행 
연설, 남이 아닌 자신이 되어라_마차 여행과 결혼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 말라_공장과 노동자들 
자본, 노동, 고용주는 의자를 받치는 세 다리_홈스테드 제강소의 파업 
노동자의 마음에 답이 있다_노동 문제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_교육기금과 연금 
우정을 지켜라_평화의 전당과 피텐크리프 
스스로에게 정직하라_매슈 아널드 
인생의 험한 파도로 마음을 단련하라_영국의 정치 지도자들 
기쁨을 감출 수 없는 친구를 만들라_글래드스턴과 몰리 
“작은 인간이여, 왜 그렇게 화가 났나요?”_허버트 스펜서와 그의 제자 
자유 없는 편안함은 불행일 뿐_블레인과 해리슨 
마음의 상처는 오직 자신만이 입힐 수 있다_미국의 외교 
어떤 유혹에도 신념을 지켜라_헤이와 매킨리 
신에 대한 최고의 예배는 인류에 대한 봉사_독일 황제와의 만남 

부록1.카네기와의 미니 인터뷰 
부록2.카네기 연보 
역자 후기

작가 소개
  • 작가앤드루 카네기
  • 번역박상은
앤드루 카네기(Andrew Carnegie, 1835~1919, 별칭: 강철왕) 

앤드루 카네기는 1835년 11월 25일, 스코틀랜드 던펌린에서 수동 직조업을 하던 아버지 윌리엄 카네기와 어머니 마거릿 모리슨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1848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카네기는 13살 때부터 얼레잡이(베틀에 실을 감는 일)?기관 조수?전보 배달부?전신 기사 등의 여러 직업에 종사하다가, 1853년 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1865년까지 이곳에서 근무하는 동안, 침대차와 유정 사업 등에 투자하면서 거액의 이윤을 얻었다. 1865년 철강 수요의 증대를 예견한 카네기는 톰슨(피츠버그 철도회사 사장)의 승진 제의에도 불구하고 철도회사를 사직, 독자적으로 철강업을 경영하기 시작한다. 이후 피츠버그 제강소를 중심으로 석탄?철광석?광석 운반용 철도?선박 등을 하나로 묶는 거대한 철강 트러스트인 카네기 철강회사(이후 카네기 회사로 개칭함)를 1892년에 설립하였다. 이 회사는 당시 세계 최대의 철강 트러스트로서 미국 철강 생산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였다. 1901년 카네기는 이 회사를 4억 8000만 달러에 모건 계(系)의 제강회사에 매각한 후, 실업계를 완전히 떠난다. 이후 카네기는 교육과 문화 사업 등 자선사업에 몰두, 2,509개의 공공도서관과 카네기 공과대학(현 카네기멜론대학), 카네기 교육진흥재단, 각종 평화 재단 건립에 전 재산의 90%를 기부하였다.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인해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카네기는 미국 메사츄세츠 주의 셰도브룩에서 1919년 8월 11일 눈을 감는다. 그의 묘비에는 생전에 카네기가 직접 써 뒀다는 다음 문구가 적혀 있다. “여기, 자기 자신보다 더 우수한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누워 있다.” 


박상은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한 후 교편을 잡았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기쁨의 탄생》《터키》가 있고, 공역서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이 있다. 



해제: 공병호 

한국 최고의 자기경영 전문가이자 경제학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유기업원의 초대 소장과 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출판사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