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흐린 날이 난 좋다

공석진
청어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4,800 ⓒ
흐린 날이 난 좋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88994638898
책 소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많은 기억의 무한한 편린들을 한데 엮은 시들로 채워져 있다. 
‘외발자전거’, ‘당신이 태어난 오늘’, ‘늙는다는 건’ 등의 시를 수록하였다.

공석진의 제 4시집 『흐린 날이 난 좋다』.

목차
1. 겨울 바다가 울고 있다 

Happy birthday to me | 날개 
화살처럼 살아야 한다 | 외발자전거 
등대 | 겨울 바다가 울고 있다 
낯선 이별 | 얼굴 
삭제 | 까르페디엠 
나무와 나 | 공존 
끈 | 불광불급(不狂不扱) 
춤추는 논 | 이상한 일 
앞지르기 | 생각한다는 것 
그럴 법 | 방귀(防鬼) 
상록수와 마띠유 | 파문 

2. 섬은 서쪽으로 흐른다 

우면산은 잠들고 싶다 | 왕릉에서 고기를 구워먹다 
물은 무(無)로 무장하였다 | 팔섭이 
소들의 반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면초가 | 이보게 왜 그러시나 
먼 나무 | 등짝 
물수제비 | 왼손 
미련 | 당신이 태어난 오늘 
저도 울고 있습니다 | 섬은 서쪽으로 흐른다 
삼겹살 먹는 날 |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팽이 | 너를 어쩌면 좋으니 
비 오는 날의 안부 | 외줄 타기 

3. 인생의 절정은 아직 오지 않았다 

로드킬 | 사랑은 묵이다 
어쩌면 | 앉은뱅이 꽃 
들꽃 사랑 | 개불 
자위(自慰) | 이장(移葬) 
고래 | 마지막 소원 
아름다운 낭비 | 뱀 
손금 | 눈길 
늙는다는 건?92 | 물구나무 서는 산 
인생의 절정은 아직 오지 않았다 
내통(內通) | 포옹 | 은행 
미소눈물 | 사과 

4. 흐린 날이 난 좋다 

부채 | 대나무 
민들레 | 백목련 
그대는 | 허수아비 
맞춘다는 것 | 때늦은 고백 
신용조회 | 청개구리 
자동차 | 견공(犬公) 
외사랑1 | 외사랑2 
가시 | 비우기 
크다는 건 | 아름다운 세상 
구인광고 | 사랑은 
당구1 | 당구2 
흐린 날이 난 좋다 

서평 | 삶의 원형을 찾아가는 체험의 시학 - 손희락

작가 소개
  • 작가공석진
공석진 

아호 추암(秋岩) 
현대자동차 대리점 대표 
한국문인협회 회원 
고양문인협회 회원 
포엠스퀘어 동인 
시와창작작가회 동인 
한류문예 동인 
파라문예 운영자 

제1시집『너에게 쓰는 편지』 
제2시집『정 그리우면』 
제3시집『나는 시인입니다』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