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열정이 있다면 무모한 도전은 없다

신창연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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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000 ⓒ
열정이 있다면 무모한 도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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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62204863
책 소개
열정이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아주 작은 노력만으로 얼마든지 활활 타오를 수 있다.” 

꿈을 파는 여행사 

2000년 창업한 여행박사는 2005년 이후 지금까지 일본 송객 1위를 달리고 있는 일본 전문 여행사이다. 여행박사 신창연 대표는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창업을 결심하고 대기업 위주로 편중된 여행시장에 과감히 뛰어들었다. 초기 자본금은 단돈 250만 원과 열정뿐이었던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Fun’경영, ‘고객 만족’ 100%를 실현시키겠다는 일념으로 7년 동안 열심히 달렸다. 실제로 60만 원을 훌쩍 넘던 일본 여행을 9만 9,000원, 29만 9,000원이라는 싼 가격에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어 업계나 고객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좁은 사무실에서, 박봉에 시달리는 열악한 환경의 기존 업체와 달리 그는 여행박사에 자기계발비 100% 지원, 도서구입비 지원과 사무실 내 체력단련실과 카페, 잠을 잘 수 있는 휴게실을 두는 등 복지시설을 구비했다. 팀장 선거제도 등의 획기적인 제도들을 도입해 수평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더 나아가 그는 여행박사 홈페이지에 ‘칭찬&불만 게시판’을 공개해 여행박사 내의 잘못된 점들을 고객들이 언제든지 올릴 수 있도록 하고, 보상제도를 마련 고객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여행박사는 대기업들을 제치고 당당히 ‘2008년 네티즌 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 책에는 단기간에 여행박사를 성공시킨 주역 신창연 대표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괴짜스러움과 쉬지 않는 열정, 톡톡 튀는 도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괴짜를 넘어 창조적 인재를 꿈꾸다 

21세기의 화두는 ‘상상’과 ‘창조’다. 기업에서도 CEO부터 사원에 이르기까지 상상력과 창조력을 기르기 위해 애쓰고 있다. 국내 최고경영자들은 기업 발전을 위해 ‘괴짜 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83.9%가 ‘괴짜 기질이 기업의 창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대답할 정도로 부정적으로만 인식되던 ‘괴짜’는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다. 작지만 강한 여행사 여행박사 CEO 신창연도 그런 괴짜스러움의 반짝이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성공한 케이스다. 그는 해외여행은 돈 있는 사람들, 시간 많은 사람들이나 간다는 인식을 거침없이 깨고 ‘올빼미투어’를 출시, 여행박사 자체의 성공을 이루기도 했고 더불어 일본 여행 시장을 확대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또 기존 업체들의 관행이었던 팁과 옵션, 바가지 쇼핑을 과감히 없애며 일본과의 직거래를 통한 저가 여행 상품에 주

목차
Prologue_행복한 인생을 위한 마중물 

Part Ⅰ_Dream Travel 
총자산, 250만 원 더하기 열정 더하기 믿음 
상황이 어려울수록 일의 묘미는 깊은 법 
세상이 그대를 뒤흔들지라도 
고통은 시련이 아닌 자기도전이다 
3,000엔으로 일본에서 세 달 버티기 
발견의 즐거움 
진심의 깊이를 보이면 문은 열린다 
연봉, 1억 원이면 되겠습니까? 
목이 마르면 직접 우물을 파라 

Part Ⅱ_Life Travel 
서비스의 한계는 끝이 없다 
지인은 가장 까다로운 고객 
투명하게 속까지 낱낱이 보여라 
소망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고객은 영원한 연인이다 
등을 보이기 전에 먼저 다가가라 
열정의 여행자가 되어라 
‘천재지변’도 보상해드립니다 

Part Ⅲ_Work Travel 
직원을 춤추게 하라 
일터는 쉼터이자 에너지 충전소이다 
자존심은 세울수록, 능력은 키울수록 커진다 
꿈꾸는 자에게 기회는 우연이 아닌 필연 
소소하게 나누는 정은 명품보다 값지다 
자발적인 열정을 발화시켜라 
흐르는 물은 결코 썩지 않는다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실패보다 못하다 
열정의 행간에 쉼표를 찍어라 

Part Ⅳ_Passion Travel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얼굴이다 
형식을 파괴하고 배려를 실천하라 
신뢰는 무한한 가능성을 낳는다 
화환 대신 쌀을 주세요 
‘괴짜’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제발 노동조합을 만들라고요 
내을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꿈이여, 희망이여, 절망의 장벽을 거둬라 

Epilogue_열정은 바이러스다

작가 소개
  • 작가신창연
신창연 

1963년 생으로 경북 문경 산동네에서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무작정 상경했다. 열다섯 살 아직 세상을 배우기엔 이른 나이에 스티로폼 공장부터 포장마차, 주간지 판매 등 50여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었다. 아르바이트 틈틈이 공부해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군 전역 후 늦깎이 대학생으로 경원대학교 관광호텔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일본으로 무전여행을 가서 막노동을 하면서도 구석구석을 여행했고, 일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 인프라에 큰 감명을 받아 돌아온다. 대학 졸업 후 여행사에 취직해 십 년 동안 마음껏 일하다가 2000년 평생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 여행박사를 설립했다. 자본금은 단돈 250만 원과 열정. 남의 사무실 한구석에 책상을 들이고 직원 세 명과 함께 시작했지만 ‘불이 꺼지지 않는 회사’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일에 미쳐 살았다. 일에 빠져, 사람에 빠져 그 어느 때보다 즐겁게 보낸 결과 2007년 매출액 157억 원으로 창업 7년 만에 200배 성장, 업계 4위라는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92.7%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2008년 네티즌 브랜드 대상’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일도 인생도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모토로 여행박사 식구들과 오늘도 거침없는 열정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