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샘깊은 오늘고전 05〉 양반전ㆍ범이 꾸짖다ㆍ요술 구경

박지원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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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100 ⓒ
〈샘깊은 오늘고전 05〉 양반전ㆍ범이 꾸짖다ㆍ요술 구경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3 MB이용기기
ISBN9791159920738
책 소개
이 책은 박지원의 작품 중 「양반전」,「범이 꾸짖다」(원작명: 호질[虎叱]), 「요술 구경」(원작명: 환희기[幻戱記]) 세 편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것입니다. 어려운 원문을 어린 독자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원래 뜻에 맞게 풀어냈습니다. 특히「요술 구경」은 어린 독자를 위한 판본으로는 처음 나온 완역판입니다.
목차
머리말 「양반전」「범이 꾸짖다」「요술 구경」를 읽는 독자에게 

양반전 

범이 꾸짖다 
범 입맛에 맞는 고기 
범이 꾸짖다 

요술 구경 
패루를 지나가다 
도로 눈을 감게

작가 소개
  • 작가박지원
  • 번역박상률
박상률

1958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쓴 책으로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나는 아름답다』『밥이 끓는 시간』 『나를 위한 연구』 들이 있다. 이 밖에 집안에서 이어온 한문 실력으로 『삼국지』(전10권)를 완역했다. 


김태헌 

경원대학교 회화과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활발한 전시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쓴 책으로 『1번 국도』(공저), 엮은 책으로 『공간의 파괴와 생성』 들이 있다. 요즘은 공지영의 〈중앙일보〉 연재소설 「즐거운 나의 집」에 삽화도 그리고 있다. 


진재교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을 공부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쓴 책으로 『이계 홍양호 연구』 『이조 후기 한시의 사회사』 『조선 후기 인물전』 『알아주지 않는 삶』 들이 있다.

출판사
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