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률
1958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쓴 책으로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나는 아름답다』『밥이 끓는 시간』 『나를 위한 연구』 들이 있다. 이 밖에 집안에서 이어온 한문 실력으로 『삼국지』(전10권)를 완역했다.
김태헌
경원대학교 회화과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활발한 전시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쓴 책으로 『1번 국도』(공저), 엮은 책으로 『공간의 파괴와 생성』 들이 있다. 요즘은 공지영의 〈중앙일보〉 연재소설 「즐거운 나의 집」에 삽화도 그리고 있다.
진재교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을 공부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쓴 책으로 『이계 홍양호 연구』 『이조 후기 한시의 사회사』 『조선 후기 인물전』 『알아주지 않는 삶』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