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스물다섯 개의 포옹

최옥정
푸른영토
4 (1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6,900 ⓒ
스물다섯 개의 포옹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88997348046
책 소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스물다섯 개의 만남!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에 관한 스물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긴 최옥정의 소설집 『스물다섯 개의 포옹』. 다양한 만남의 이야기이자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역동적이면서도 차갑고 메마른 도시, 뜨겁고도 차가운 도시, 서울. 그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이제 막 만남을 시작했고, 어떤 사람들은 무르익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헤어진다. 작가는 서울에서 마주친 모든 만남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만남 뒤에 찾아오는 고통과 이별 앞에서 무력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생동하는 젊음이 녹아 있는 서울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굿모닝, 조르바!
미인
당신의 얼굴
새벽 다섯 시, 별들은 제 집으로 돌아간다
너에게 빠지지 않을 방법을 가르쳐줄래
어디 가고 싶은 데 없어요?
나무는 너를 기억할 거야
남과 여
아침에 만나는 첫 번째 사람
야행
체념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야
드렁큰
따뜻한 손
그들만의 방
너는 나의 빛나는 세상
꿈에서 꿈을 꾸었어요
소금이 오는 시간
The World’s Best Avocado Juice
서울, 36.5°
서포모어 징크스
간과 콩팥
당신은 어디로 간 걸까요?
그녀가 돌아왔다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생활의 발견

작가 소개
  • 작가최옥정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건국대 영문과, 연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한국소설>에 단편소설 <기억의 집>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편소설 <식물의 내부>로 허균문학상을, 장편소설 《위험중독자들》로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설집 《식물의 내부》, 장편소설 《안녕, 추파춥스 키드》, 포토에세이집 《ON THE ROAD》 등이 있다.
출판사
푸른영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