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데…… 그이와 나는 왜 만나기만 하면 다투게 될까?”
행복을 가로막는 남녀관계에 대한 악마의 새빨간 거짓말!
그동안 우리가 사랑에 대해 잘못 알아온 착각과 속임수를 낱낱이 까발린다.
우리의 남녀관계가 왜 그토록 문제투성이였는지 당신의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연애는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뉠 것이다!
“우린 서로 정말 사랑하는데, 왜 항상 행복하지 않을까?”, “왜 자꾸 어긋나고, 싸우게 되고, 틀어지는 것일까?”
서로 너무나 많이 끌리고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두 사람이 항상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사랑을 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느껴본 적 있을 것이다.
20여 년 넘게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는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오며 만나오던 여자 친구와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심각하게 남녀 관계와 행복에 대해 관찰, 연구,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연구가 낳은 결과물로, 출간 즉시 덴마크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단박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2년 영국과 미국, 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남자와 여자, 사랑과 관계 등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도 의문을 가진 적 없는 일반적인 관념 중에 잘못된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 통념들은 대개 이런 것이다.
● 나의 행복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내가 불행한 건 다 당신 때문이야”)
●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 (“나를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지?”)
● 상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는 내가 잘 알고 있다. (“그이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는 내가 제일 잘 알아”)
●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지속되는 관계만이 성공적인 관계이다. (“이혼만은 안 돼. 그건 실패를 인정하는 거라고”)
● 행복해지려면, 누군가와 사귀어야만 한다. (“혼자 살아봐라. 나이 들면 얼마나 처량한데.”)
● 혼자보다는 어쨌든 누군가를 사귀는 것이 더 좋다. (“후회하더라도 결혼 해보고 후회하렴”)
● 특별한 단 한 사람, 그 운명적인 짝이 나타나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나의 백마 탄 왕자님은 언제쯤 나타날까?)
● 성적으로 끌린다는 것은 천생연분이란 의미이다. (“그이와의 섹스는 너무 좋아. 우린 천생연분인가 봐”)
● 남자와 여자는 원래 다르다. (“남자들은 원래 다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하라고”)
이 때문에 많은 커플들이 혼란스러워하며, 행복한 관계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러한 잘못된 남녀관계에 대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