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미자
저자 매강(梅江) 김미자 선생님은 1957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선생님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다년간 근무했으며, 1999년 『현대수필』로 등단하고 『현대수필』 편집위원(2002~2005)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문장사협회,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현대수필문인회 회원, 『현대수필』 이사, 문예교양지 『연인』 편집고문, 안양여성문인회 동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선생님은 수필집 『마흔에 만난 애인』, 『바라만 보아도 눈물이 난다』, 동(童)수필집 『복희이야기』, 『복희 이야기 2』, 퓨전집 『애증의 강』 등을 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