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계백

고정욱
연인M&B
0 (0명)
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7,200 ⓒ
계백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책 소개
계백을 통한 대한민국 역사의 대반전!

계백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게 풀어놓은 고정욱의 장편소설 『계백』. 과거의 역사를 통해 오늘을 짚어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한 작품이다. 계백의 숭고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 비전을 제시한다. 문화평론가 황일범은 우연히 일본의 소프트웨어 IT업계 1위인 한국계 손정금 회장의 브레인 후미코를 구하게 되고, 그녀는 손 회장이 2011년 일본 대지진 이후 과거 백제에서 도래한 일본 내 백제인들의 정신적 귀환운동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힌다. 손 회장의 계획을 알게 된 일본 극우파가 그녀를 쫓았던 것. 황일범은 그녀를 통해 백제와 계백의 놀라운 역사적 진실을 알게 되는데…. 현대와 과거를 넘나드는 스릴과 서스펜스, 숨 막히는 미스터리와 빠른 전개, 예상치 못한 반전이 흥미진진하다.

목차
탐미적인 드라마 _ 06 
어거스트 홀 _ 21
산속의 청년들 _ 36
부여 여행 _ 60
계백의 청운 _ 88
대야성의 원한 _ 107
황산벌 _ 129
5천의 결사대 _ 168 
장렬한 최후 _ 194 
후미코의 정체 _ 217
마더 _ 249

작가 후기 _ 277

작가 소개
  • 작가고정욱
저자 : 고정욱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으며, 역사소설로는 『원균』, 『세종로 일번지』, 『사대부』 등이 있다. 옛날 옛적 장애위인 동화 『장애인 장군 황대중』, 청소년소설 『페이퍼 하우스』, 산문집 『꼬마 성자』도 있다. 2011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수여하는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했다. 180여 권의 저서를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대한민국 대표작가인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걸로도 유명하다.

출판사
연인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