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동박새

최복만
연인M&B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7,200 ⓒ
동박새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책 소개
순수한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세상!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최복만의 장편소설 『동박새』.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경관을 무대로, 지고지순한 불가분적 관계를 맺고 사는 동박새와 동백꽃의 사랑과 삶의 열정을 엮었다. 주인공의 순수함이 제주의 푸른 바다처럼 진솔하면서도 잔잔하게 그려진다. 작가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그대로의 표현과 자연적 문체에 서정적 감성을 더했고, 작품의 내용과 함께 아름다운 섬 제주를 음미해볼 수 있다. 특히 소설의 배경이 되는 '제주-우도 올레길'에 대한 소개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갯바람
꽃씨
섬사랑
외도
동백꽃
분장
국토 순례
태풍
수학여행
동행
칠사회
비등점
진보
동박새

에필로그
작품 후기
『동박새』와 함께 떠나는 우도 올레길

작가 소개
  • 작가최복만
저자 : 최복만
저자 최복만은 인삼의 고장 금산에서 출생하여(본적은 서울), 충남고등학교를 거쳐 명지전문대학 영어과 졸업하였다. 공직에서 퇴임 후 현진산업과 경부산업 대표를 역임하였으며, 장편소설 『쓰나미』 출간으로 문단에 나왔다. 고은 최치원의 후손으로 어려서 문학 소년이었으며, 사보 연재와 문학동아리 및 습작활동을 통해 시와 단편소설이 다수가 있다. 장편소설로 『쓰나미』, 『가문신화』, 『동박새』 등이 있으며, 현재 장편소설 ‘황태자’와 ‘빈병’을 집필 중이다.

출판사
연인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