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 송인상의 시련과 역경을 헤쳐 온 백년의 열정!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는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을 다지고 부흥과 성장의 기틀을 만든 회남 송인상의 삶과 업적을 다룬 책이다. 1세대 뱅커로, 대한민국 경제의 기틀을 다진 개척자로, 장관으로, 외교관으로, 기업가로 송인상의 인생은 그가 살아온 격변의 시대만큼이나 파란만장했다. 집안을 일으켜야 하는 장남으로, 원조를 받아야 하는 최빈국의 책임자로, 정치적 풍랑 속에서 외로운 이코노미스트로 살아야 했던 그의 꿈과 좌절, 재기의 도전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