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내 남편 바흐

안나 막달레나 바흐
우물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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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280 ⓒ
내 남편 바흐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4 MB이용기기
ISBN9788989824039
책 소개
바흐의 두 번째 부인 안나 막달레나 바흐가 쓴 책. 바흐의 '회상기'로 쓰여진 이 책은 결혼 13년 만에 첫 번째 부인과 사별한 바흐는 눈을 감을 때까지 막달레나와 30년을 살았다. 막달레나는 바흐의 일생을 가장 오래도록 지켜본 증인이자 예술의 최절정기를 함께 했던 동반자였다. 이 책은 그 생생한 기록이다. 바흐의 인간성과 인간관계, 아버지와 남편으로서의 바흐, 바흐의 사상과 음악의 관계 등이 쉬운 문체로 꼼꼼히 담겨져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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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안나 막달레나 바흐
  • 번역김미옥
안나 막달레나 바흐(Anna Magdalena Bach)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두 번째 아내. 바흐의 첫 번째 아내 마리아 바르바라가 결혼 13년만에 사망한 후 바흐와 결혼하였다. 바흐보다 15살 연하로 재능있는 소프라노 가수였다고 한다. 30년 결혼생활동안 바흐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그녀도 바흐를 매우 존경했으며 그 
음악의 위대성을 간파했다. 항상 평화로운 가정을 꾸려나감으로써 바흐에게 평안과 위안 속에서 음악활동을 하게 해주었다. 그녀에 대한 바흐의 사랑은 그녀에게 헌사한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클라비어 소곡집》으로도 잘 알 수 있다. 

 
김미옥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일본 KEN학원과 동경디자인전문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아시아의 리더 김대중 대통령》(공역),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 《그리니치에서 수학을 배우자》《알고 보면 꼭 알아야 할 유기화학》등이 있다.

출판사
우물이있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