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

오치규
예담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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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100 ⓒ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91189125066
책 소개
희망 잃은 교육에 던지는 통쾌한 해법
입시가 쉬워져야 교육이 산다!

이 책은 우리 역사를 발전시켜온 동력이 ‘교육을 통한 상승에의 열망’이었음을 발견하고, 그 열망을 뒷받침해주는 제도를 통해 가난한 개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면 ‘용’이 날 수 있었던 훌륭한 교육전통을 돌아본다. 그리고 교육에서의 빈부격차가 극대화되면서 그 전통이 사라져가는 현재의 위기상황을 비판하며,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미래를 좌우하지 않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교육을 살리고 전인교육을 부활시키며 사교육을 최소화할 수 있는 ‘쉬운 입시제도’ 도입을 촉구한다. 또한 20여 년간 수많은 평범한 학생들을 ‘성적 역전’시켜 명문대에 보낸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혼란스러운 교육정책, 입시제도 하에서도 흔들림 없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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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오치규
오치규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사학을 설립한 부친 오두희 교장의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대학시절부터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그 후 20여 년간 많은 학생들을 ‘성적 역전’시켜 좋은 대학에 진학하도록 지도해왔다. 현재 ‘오선생 몸공부법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며, 효과적인 공부법과 ‘교육을 통한 상승에의 열망’이라는 우리의 좋은 교육전통을 지키고 교육에서의 빈부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교육정책에 대한 연구와 저술 및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 ‘몸으로 기본을 반복학습하고 점검하는 공부법’을 제시하는 『오치규 선생의 성적 역전 몸공부법』과 논문 「현장에서 본 한국 교육제도의 문제점」(한국정치평론학회, 『정치와평론』 제7집, 2010)이 있다. 강남에서만 ‘용’이 나는 망국적 교육현실을 개탄하고,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용’이 될 수 있는 교육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출판사
예담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