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포드 매독스 포드
저자 포드 매독스 포드(1873 ~ 1939)는 영국의 소설가, 시인, 비평가로 〈잉글리쉬 리뷰〉와 <트랜스어틀랜틱 리뷰> 잡지를 창간하고 편집자로 활약하면서 20세기 초의 아방가르드 모더니즘 작가들을 등단시켰다. 젊은 시절 조셉 콘래드와 합작으로 3편의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고, 그의 대표작 《훌륭한 군인》은 현대 문학 100선에 그리고 지난 세기의 가장 유명한 문학에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미묘한 인간 심리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여러 가지 독창적인 소설 기법 때문에 지금도 미국에서 중고생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역자 :
역자 홍덕선은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털사대학에서 석사학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제임스 조이스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대영미소설 학회와 제임스 조이스 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대 영국소설의 이해 1, 2》, 《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길잡이》, 《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강의》, 《몸과 문화》등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내 영혼이 깨어나는 순간》, 《젊은 예술가의 초상》, 《혹스무어》, 《기적의 필름 클럽》, 《나무들의 은밀한 생활》이 있다.
역자 :
역자 김현수는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방송작가로 일하다가 책이 좋고 영어가 좋아 문학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는 책임감을 어떻게 배우나》, 《엘리엇의 펫》, 《식수전쟁 2017》, 《내 이름은 피라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