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

최창일
더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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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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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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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55518137
책 소개
지금부터 시작해도 행복해질 수 있다. 
과거를 후회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눈부신 내일을 위해 꼭 해야 할 101가지 

〈혼자 있는 시간〉, 〈좁은 길을 걸을지라도〉 등 사람들의 영혼과 가슴을 적시는 시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최창일 시인의 신작 에세이집이 출간한다.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따뜻한 글과 감성을 울리는 희망의 메시지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번에 펴낸 에세이는 각박한 삶과 정신적인 허무함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행복한 일생을 위해 꼭 해야 할 것들을 담았다. 


우리가 원하는 삶이 우리의 행동에 달려있다면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가 말하는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꼭 해야 하는 것은 그리 어렵거나 힘든 일들이 아니다. 무료해지기 쉬운 일상에서 소소한 것들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즐거움과 기쁨이 되어 돌아온다. 외로움을 피하지 말기, 말하기보다는 먼저 들어주기, 삶 속에서 흔들려보기 등이 그것이다. 간결하고 소소한 문체지만, 읽는 내내 밑줄을 그으며 많은 속뜻을 생각하게 해줄 이 책은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당신의 인생에 길잡이가 될 것이다. 

“고통 속에서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흔들리는 것은 밝은 내일을 위해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부분 

성공과 명예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것들에 대한 나직한 충고와 더불어, 더 늦기 전에 이를 실행하고, 남아 있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를 일상에서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남은 인생은 보다 지혜롭고 풍성해질 것이다. 오늘부터 한 가지씩 실행해보자! 어느 순간 행복한 삶의 한가운데에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1장. 마음을 주는 방법 마음을 받는 방법 
1. 흔들리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2.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3. 외롭지 않은 인생은 슬픈 인생입니다 
4. 오늘의 상처는 내일의 긍정의 시간이 됩니다 
5. 세상 가벼운 아픔쯤이야 
6. 상처는 치유를 위한 또 다른 기회입니다 
7. 슬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필수 항목 
8. 세상의 가장 큰 부채는 사랑하는 사람을 남기고 떠나는 것입니다 
9. 허무가 클수록 다가오는 희망도 큽니다 
10. 친구, 내 삶의 가장 중요한 존재 
11.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12. 오늘의 노력이 없으면 다음은 없습니다 
13. 행복은 당신, 뇌의 유전자가 만듭니다 
14. 가끔 침묵으로 눈을 감고 손을 가만히 잡아 보세요 
15.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무형의 거대한 힘 
16. 자기 확신 없는 성공은 없습니다 
17. 타인의 삶을 난도질 하지 마세요 
18. 적을 만들지 않고 살아가세요 
19. 이름을 늙지 않게 하는 방법 
20. 전화위복 

2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끈 
21. 골목길을 찾아 나서 보세요 
22. 당신이 지치거든 어머니의 사진을 꺼내 보세요 
23. 어제의 아련한 추억을 꿈꾸세요 
24. 무기도 선한자의 손에선 보석이 됩니다 
25. 생각으로의 여행 
26. 눈물 같은 감동의 사랑, 사랑은 온몸으로 다가 갈 때 완성됩니다 
27. 목숨을 걸지 않으면 달콤한 사랑은 없습니다 
28. 내가 가진 가치가 누군가를 위해 쓰여진다면 
29. 거듭난다는 것 
30. 언어는 그 사람이 살아온 모습의 옷입니다 
31. 가슴의 끝에서 생각하는 것들 
32. 뒤를 만질 줄 아는 사람 
33.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가슴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34. 꽃보다 잎으로 남는 삶 
35.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어 준다는 것 
36.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의 행복 
37. 만져 지지 않지만 만지는 것을 느끼는 것 
38. 바라본다는 것 
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끈 
40. 당신의 사랑이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3장. 슬픔이 나를 깨운다 
41. 비오는 날의 회상이 아름다운 사람, 분명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42. 나로 인해 행복하다면 
43. 지금, 사랑을 마음속에서 꺼내 보세요 
44.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기쁨이 되어 보세요 
45. 놓을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46. 사랑, 경이롭고 신비로운 신의 선물 
47. 가슴 따뜻한 시를 나눠줍시다 
48. 고통은 언제나 지나갑니다 
49. 가끔은 나 자신의 정원을 살펴보세요 
50. 생각의 진화가 필요합니다 
51. 마음을 읽는 눈 
52. 온몸으로 날아가는 새가 된다면 
53. 사랑하는 사람에게 등급을 매길 필요는 없습니다 
54. 늘 새

작가 소개
  • 작가최창일
최창일 

저자 최창일은 〈시와 사람〉을 통해 시단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시인이다. 광운대학교 비서실장, 기독교문화신문 사장 겸 발행인, KBS 편성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사, 현재는 교육기업 (주) 씨스쿨의 대표이사이자 한국기독교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이사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를 쓰기로 유명한 그는 〈좁은 길을 걸을지라도〉, 〈마음의 정원〉, 〈혼자 있는 시간〉등의 시집을 펴냈고,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 〈오늘도 우리의 삶에는 향기가 있다〉 외에 많은 에세이를 발표하였다.

출판사
더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