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일
저자 최창일은 〈시와 사람〉을 통해 시단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시인이다. 광운대학교 비서실장, 기독교문화신문 사장 겸 발행인, KBS 편성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사, 현재는 교육기업 (주) 씨스쿨의 대표이사이자 한국기독교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이사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를 쓰기로 유명한 그는 〈좁은 길을 걸을지라도〉, 〈마음의 정원〉, 〈혼자 있는 시간〉등의 시집을 펴냈고,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 〈오늘도 우리의 삶에는 향기가 있다〉 외에 많은 에세이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