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거침없는 성공의 이면에 감춰진 신의 한 수!
진정한 승자는 단 한 수로 이긴다
10년 뒤가 아니라 지금부터 성공은 시작된다!
1만 시간의 법칙을 뛰어넘는 확실한 성공비법
2009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아웃라이어》를 통해 ‘1만 시간의 법칙’을 소개했다. 대략 하루 3시간, 일주일에 20시간씩 몰입해서 10년 이상 연습한다면 1만 시간 이상의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그렇게 수련한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의 수준에 도달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1만 시간의 법칙의 핵심 내용이다. 말콤 글래드웰은 모차르트가 단지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10년 이상의 꾸준한 연습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그러나 사람들은 1만 시간의 법칙에 너무 마음을 빼앗겨 다른 중요한 성공의 비법에 주목하지 못했다. 빌 게이츠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영인이 되기 위해 하루 3시간씩 ‘신중하게 계획된 수련’을 한 것이 아니다. 십대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직접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지만 정작 창업 당시의 빌 게이츠는 프로그래머로서 어떤 업적을 만들지 못했다. IBM과 협상을 할 때조차 마이크로소프트 사 안의 그 어떤 사람도 경쟁력이 될 만한 핵심기술을 갖고 있지 않았다. 빌 게이츠를 성공으로 안내한 것은 1만 시간의 수련으로 갈고닦은 전문성이 아니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총동원해서 결정적 순간에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문제해결법이 그를 탁월한 성공으로 안내했다. 문제해결의 핵심을 관통하는 요소 하나, 불확실성을 뚫을 수 있는 확실한 필살기를 가지고 각자 지배적 성향에 맞는 문제해결 과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얻어 성공을 만들어내는 구조, 즉 원샷원킬 문제해결법이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성공을 만드는
단 한 번의 결정적 기회, 원샷원킬
군대 매점에 배치되어 졸지에 경영 수업을 하게 된 래플리가 향후 P&G 회장이 될 수 있는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파산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인수해 단번에 흑자 기업으로 바꿔놓는 턴어라운드 스페셜리스트인 에릭 클로스, 디자인경영의 바이블을 쓰고 있는 척 존스, 17세에 IKEA를 창업한 잉그바르 캄프라드, 도전의 아이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애플 사의 스티브 잡스, IBM의 루이스 거스너, FeDex 회장인 프레드릭 스미스, GE의 잭 웰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 라이트 형제,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 영국 절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