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송인혁
아이앤유(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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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6 MB이용기기
ISBN9788996366546
책 소개
인류 역사상 아이디어, 창의성, 열정이 지금보다 더 중요한 적은 없었다. 

용기 있는 행동과 사랑으로 
그들의 유쾌한 연결의 혁명이 시작되었다. 

창의성과 열정의 비밀을 찾아서 

나는 지금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내 안의 창의성과 열정은 어디로 갔을까?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과연 나는 어디에 있는가? 답답함과 진부함을 떨쳐버리는 의미 있는 시도를 해본 적이 있는가? 이런 고민을 스스로에게 질문 해본 적이 있는가?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개인과 조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아이디어, 창의성, 열정이 지금보다 더 중요한 적이 없었다.” 라고 할 정도로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통찰과 변화를 수용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다. 구글, 애플과 같은 세계적인 선도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업문화에서 나오는 창의성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요구하면서 진작 창의적인 인재를 가두고 있지는 않은가? 연결과 소통의 부재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지는 않은가? 일회성 행사나 구호들로 업무를 가중 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조직에서 주어진 과제만 묵묵히 수행하는 개개인은 기계의 부속물처럼 창의성과 열정과는 거리가 먼 의미 없는 답답한 일상만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대부분 “그렇다”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에 대한 자각을 저자의 명쾌한 통찰력과 실증을 바탕으로 그 해답을 찾아가는 사랑과 용기로 가득 찬 사람들과 함께 한 1년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창조와 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아이디어와 창의성 그리고 열정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산업화 시대의 경직된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속에서 사람들은 학습된 무기력에 빠져 있고 수동적인 조직생활을 하게 됨은 물론 개인적인 삶의 전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이 '내적 동기에 의한 연결'임을 증명하고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함께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그 핵심 열쇠를 ‘내적 동기를 가진 사람들을 연결하는 환경’임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열정은 외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출발하고 이를 공감하고 공유해 주는 부족에 의해

목차
머리말 

1장 사람들은 모두 열정적이다! 단, 회사 밖에서. 

. 왜 열정은 회사 밖에 있을까 
화난 원숭이들에 조직이 장악되다 | 학습된 무기력의 공포 | 인센티브는 열정을 방해할 수 있다 | 고객은 이제 감성적인 직접연결을 원한다. 

. 조직의 딜레마 회사 안에 나 없다 
같은 생일을 가진 사람의 확률 | 조직의 탄생 | 관리할수록 경직 된다 

. 첫 번째 원숭이 혁신을 시작하다 
어린 원숭이 이모의 혁신 | 리더십이 아니라 리드십이다 | 내적 동기는 인접한 관계에서 발생한다. | 내적 동기의 요소 | 나에겐 빵도 필요하지만 장미도 필요하다 

2장 소통의 본질이 달라지다 

. 막강 프랑스군 vs 열세 독일군, 과연 승자는? 
무용지물이 된 마지노선 | 자율성과 점대면의 소통 

. 10개의 풍선을 모두 찾아라! 
참여만 해도 마찬가지의 기여 | 닿아있지 않는 사람을 연결하기 

. LG전자 직원은 정말 몰랐을까?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까? | 바텐더의 맥주 건네기 | 닿아있지 않은 사람과의 연결 | 새로운 소통을 요구하다 | 경험의 본질을 요구하다 

. @Me 세상이 도래했다 
인류가 맞이한 또 한번의 새로운 르네상스 | @Me 시대의 도래 | 
점대 면의 소통이 시작되다 | 기술이 인프라가 되다 | 파괴적 혁신의 고통 | 종적 연결과 횡적 연결 

. 사람들이 무기력에 빠졌다 
회사에서 일이 안 되는 이유 | 의욕의 상실 | 회사도 혁신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 창조경영이 탄생한 이유 | 소통성은 변화의 속도를 가속시킨다 

3장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 행운의 발견 세렌디피티(serendipity) 
연결은 서로를 성장시키는 힘 | 조직생활에서 정체감을 느끼는 이유 
커넥션 로스트 | 여행자의 착각 | 연결은 가치를 만든다 | 소통의 욕구 | 
SNS의 본질은 관계의 수립이다(Engage) | 모임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사람을 알아내는 방법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여섯 단계만에 닿을 수 있는 비밀 | SNS는 어째서 최강의 연결자가 되었나 

. 이수석의 눈물 
멀티터치 기술을 가진 사람을 찾아라! | 닿아있지 않은 사람들과 조우하다|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만나다 | 개인들은 이미 적극적이다| 열정이 회사 안으로 스며들어오다 | 내적 연결의 조직 

. 연결의 멍석을 만들다 
연결의 조건 | 연결의 플랫폼 TED를 만나다 | 모든 지식은 연결되어 있다 | 세상의 아이디어가 공명하다 TEDx 

4장 Creative Movement 

. 연결의 멍석이 시작되다 
당신의 생각을 지지합니다 | 100:20의 문화를 만들어내다 

. 커뮤니케이션 아트 퍼실리테이션을 만나다 | 퍼실리테이션의 여섯 핵심 틀을 깨라 |

작가 소개
  • 작가송인혁
송인혁 

저자 송인혁은 KAIST 전산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SW기획자이자 개발자로서 일했다. 트위터와 협업도구를 사용하여 186명의 집단지성을 모아 만든 소셜 테크놀로지의 변화와 대중의 변화에 관한 통찰을 담은 책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소셜미디어의 힘을 입증해 보였다. 삼성전자에서 7년간 근무하며 느낀 조직의 딜레마와 임직원의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수천 명의 내적 동기로 무장한 새로운 기업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세계 지성의 공명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TED에 매료되어 전파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의 확산에 헌신하면서 국내에 TED 바람이 일어나도록 했으며, 지역 이벤트인 TEDxSamsung의 공동창립자로서, 그리고 TEDxSeoul의 오거나이저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들이 서로 연결되도록 힘쓰고 있다. 현재는 퓨처디자이너스의 수석 컬처리스트로서 미래 비즈니스 발굴과 창의적 조직문화의 본질을 확산시키는 데 매진하고 있다. - (주) 퓨처디자이너스 수석 컬쳐리스트, CCO. 한국산업기술진흥원 Social Technology and Business 포럼 위원. 매일경제 칼럼니스트. TEDxSeoul / TEDxSamsung 공동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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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아이앤유(I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