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아이디어, 창의성, 열정이 지금보다 더 중요한 적은 없었다.
용기 있는 행동과 사랑으로
그들의 유쾌한 연결의 혁명이 시작되었다.
창의성과 열정의 비밀을 찾아서
나는 지금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내 안의 창의성과 열정은 어디로 갔을까?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과연 나는 어디에 있는가? 답답함과 진부함을 떨쳐버리는 의미 있는 시도를 해본 적이 있는가? 이런 고민을 스스로에게 질문 해본 적이 있는가?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개인과 조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아이디어, 창의성, 열정이 지금보다 더 중요한 적이 없었다.” 라고 할 정도로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통찰과 변화를 수용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다. 구글, 애플과 같은 세계적인 선도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업문화에서 나오는 창의성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요구하면서 진작 창의적인 인재를 가두고 있지는 않은가? 연결과 소통의 부재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지는 않은가? 일회성 행사나 구호들로 업무를 가중 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조직에서 주어진 과제만 묵묵히 수행하는 개개인은 기계의 부속물처럼 창의성과 열정과는 거리가 먼 의미 없는 답답한 일상만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대부분 “그렇다”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에 대한 자각을 저자의 명쾌한 통찰력과 실증을 바탕으로 그 해답을 찾아가는 사랑과 용기로 가득 찬 사람들과 함께 한 1년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창조와 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아이디어와 창의성 그리고 열정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산업화 시대의 경직된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속에서 사람들은 학습된 무기력에 빠져 있고 수동적인 조직생활을 하게 됨은 물론 개인적인 삶의 전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이 '내적 동기에 의한 연결'임을 증명하고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함께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그 핵심 열쇠를 ‘내적 동기를 가진 사람들을 연결하는 환경’임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열정은 외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출발하고 이를 공감하고 공유해 주는 부족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