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도쿄 뒷골목 이야기

강석균
넥서스
0 (0명)
20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7,800 ⓒ
도쿄 뒷골목 이야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8.2MB이용기기
ISBN978-89-5797-330-1
책 소개
화려하게 수놓아진 도시 속 빌딩숲, 개성으로 무장한 젊은이들의 거리 신주쿠와 하라주쿠, 긴자나 아키하바라 같은 번화가,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전자제품, 라멘, 쇼핑, 도쿄디즈니랜드…. 이처럼 화려한 도쿄의 이면에는 서민들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 아사쿠사, 간다, 니혼바시, 후카가와처럼 아직 끈끈한 정이 남아 있는 시타마치와 소시민의 활력이 느껴지는 시장의 모습, 일본의 근대를 엿볼 수 있는 건축물들…. 도쿄의 뒷골목에서 익숙하지만 낯선 도쿄의 이야기와 만난다. 도쿄의 그때 그 시절, 시타마치를 엿보다! 베이징에 뒷골목인 후통이 있다면 도쿄에는 시타마치가 있다. 아랫마을이라는 뜻의 시타마치는 한 마디로 옛 건물과 옛 정취가 남아 있는 서민 동네이다. 주로, 도쿄 순환전철인 JR 야마노테센의 동쪽과 남쪽이 지대가 낮아 시타마치라 불린다. 또한 시타마치는 니혼바시를 중심으로 말할 수도 있는데 도쿄 역 인근 니혼바시의 동쪽이 에도 시대 흔적이 남아 있는 시타마치이고, 니혼바시의 서쪽이 메이지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모던 도쿄이다. 에도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시타마치는 우리로 치면 조선말, 개화기 초
목차
첫 번째 골목_ 녹아든 전통을 맛보다
벚꽃놀이 가자꾸나 
라멘 대 고기국수 
오차, 우롱차, 고-히- 
일본 근대 건축 감상기 
풍속화 우키요에와 김홍도 
오미쿠지와 에마 
맞으리, 마쓰리! 
일본 인형을 찾아서 
기모노가 있는 풍경 
도쿄의 뒷골목, 시타마치 엿보기 I - 아사쿠사 

두 번째 골목_ 상반된 매력을 느끼다
자전거는 좋아서 타는 게 아니야 
도쿄대 공부벌레들 
고갸르 거리 
도쿄 벼룩시장 속으로 
하나비, 불꽃놀이야 
펄떡이는 참치처럼 
스시집이 아니라면 회전초밥집이라도 
가부키초의 벗고 있는 여인들 
러브호텔 거리를 걷다 
도쿄의 뒷골목, 시타마치 엿보기 II - 간다 

세 번째 골목_ 희희낙락 도쿄를 탐하다
공중목욕탕 순례기 
남녀혼탕 온천을 찾아봐 
하루 종일 만화와 
코스프레 데이 
지브리미술관에서 놀다

작가 소개
  • 작가강석균
한양대학교 산업대학원을 졸업한 뒤, 영상작가 전문교육원과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분석 과정을 통해 글쓰기를 익혔다. 산과 바다, 섬 등 다양한 국내여행과 유럽, 호주, 인도차이나, 중국, 일본 등 세계여행을 했다. 역사와 문화를 알고 가는 여행을 소개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여행작가, 컨텐츠작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넥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