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굶주림

크누트 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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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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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영혼의 소설『굶주림』. 노르웨이의 작가 크누트 함순이 32살에 발표한 자전적 소설로, 1886년 겨울에 작가가 직접 체험한 극심한 가난과 굶주림의 상황, 그리고 심리현상을 통해 고통스럽고 소외된 현대 인간의 심리를 깊이있게 그려냈다.
목차
머리말  5

제1부  15

제2부  89

제3부  149

제4부  233

크누트 함순 연보  290
역자 후기  292

작가 소개
  • 작가크누트 함순
  • 번역우종길
저자 : 크누트 함순
저자 크누트 함순은 1859년 노르웨이의 중앙부에 있는 구즈프란스다르라는 작은 농장에서 빈농의 아들로 출생, 15세 때부터 방랑생활을 시작했다. 17세에 자비로 소설 『수수께끼에 찬 것』을 출판했으나 실패했고, 1883년 24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30세에 미국 문화의 비판서 『현대 미국의 문화 생활』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31세인 1890년에 마침내 『굶주림』을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작가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1909년에 여배우 마리 앤다슨과 결혼한 이후 북부 노르웨이에 정착했다. 1920년, 『땅의 혜택』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52년 9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대표적 작품으로는 소설 『수수께끼에 찬 것』 『시민』 『굶주림』 『신비』 『신세계』 『주필 륭게』 『목신』 『빅토리아』 『동화의 나라에서』 『세게르포스의 거리』 『땅의 혜택』 『방랑자들』 『그러나 인생은 계속된다』 『다시 풀에 묻힌 길 위에서』 등이 있으며, 희곡 『왕국의 문에서』 『인생의 장난』 『석양빛』 『벤트 수도사』 『여왕 타마라』 『인생의 폭력』과 유일한 시집 『우악스런 합창대』가 있다.

역자 : 우종길
역자 우종길은 충남 강경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불어 불문학과를 졸업. 프랑스 Caen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서로 『사르트르』 『물과 불의 게임』이 있고, 대표 논문으로 ?미라보 연설문의 논법적 분석?이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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