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승희
저자 정승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감탄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는 나무와 꽃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사라졌던 태양이 다음날 다시 떠오르는 것도, 그리고 제가 태어나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기다려! 엄마》로 새벗문학상을 받았고, 다른 작가들과 함께 《공주의 배냇저고리》를 썼습니다.
그림 : 강봉승
그린이 강봉승은 자기소개를 가장 어려워하는 부끄럼쟁이입니다.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마이 네임 이즈 민 캐빈》, 《두근두근 첫사랑》,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우리 바다 이야기》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