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손을 들면 흥이요 발을 들면 멋이라

정승희
우리교육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5,950 ⓒ
손을 들면 흥이요 발을 들면 멋이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3.2MB이용기기
책 소개
평생을 한 가지 분야와 뜻에 매달려 살아온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삶을 다룬 '우리 인물 이야기'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제21권 『손을 들면 흥이요 발을 들면 멋이라』. 이 시리즈는 해방 이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현대의 인물들 가운데, 민족과 사회의 민주적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인물을 다룬 사계절 우리 시대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21권에서는 인간문화재 김천흥에 대해 알아봅니다. 김천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 춤을 시작해 '조선의 마지막 무동'으로, 인간문화재로 살아온 분입니다. 궁중무용은 물론 민속무까지 겸비한 예술가인 김천흥은 대중들과 소통하고자 끊임없이 공연을 하고 많은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아흔 넷의 나이에 궁중무용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춘앵전을 공연한 그는 진정한 우리의 춤꾼입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조선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 앞에서 춤을 추다
-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왜 춤을 추는 거야?
- 신바람 나서 따라다닌 가설극장
- 남사당패가 오던 날
- 만세 소리는 온 나라에 퍼지고
- 운명을 바꾸어 준 아악부에 들어가
- 음악을 공부하러 왔는데 춤이라니요?
- 다시 살아난 궁중무용
- 신의주에서 당한 설움
- 순종 황제 돌아가시다
- 가곡과 12잡가를 배우다
- 아악부를 떠나다
- 떠돌고, 떠돌고, 떠돌다
- 장단에 껍죽껍죽 움직인다고 다 춤인가
- 자랑스런 우리 예술에 나도 뭔가를 보태고 싶어
- 춤과 음악으로 살아온 세월

- 자연과 사람과 세상을 잇는, 힘!

작가 소개
  • 작가정승희
저자 : 정승희
저자 정승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감탄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는 나무와 꽃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사라졌던 태양이 다음날 다시 떠오르는 것도, 그리고 제가 태어나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기다려! 엄마》로 새벗문학상을 받았고, 다른 작가들과 함께 《공주의 배냇저고리》를 썼습니다.

그림 : 강봉승
그린이 강봉승은 자기소개를 가장 어려워하는 부끄럼쟁이입니다.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마이 네임 이즈 민 캐빈》, 《두근두근 첫사랑》,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우리 바다 이야기》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우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