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바르게 벌고 값있게 써야지

이지현
우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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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950 ⓒ
바르게 벌고 값있게 써야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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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인물 이야기』시리즈 제19권《바르게 벌고 값있게 써야지》. 본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본받을 만한 우리나라 인물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준다. 읽는 독자는 각 위인들이 업적을 남기기까지 겪어야 했던 고난과 실패를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각 인물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다.  

19권 <바르게 벌고 값있게 써야지>는 유한양행의 창업자이자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살다간 유일한 박사의 삶을 조명한다. 유일한은 일제 시대 때 미국에서 유학한 후,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하고,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동포를 위한 여러 사업을 펼쳤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가족이 아닌, 사회에 기증하고 운명을 달리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새 양복을 맞춰 입고 사진을 찍다
- 아홉 살에 떠난 미국 유학길
- 네브래스카의 어린 소년
- 얼굴이 노란 미식축구 선수
- 세상 속으로
- 첫 사업
- 필라델피아에서 외친 대한 독립 만세
- 숙주나물 장사
- 조국의 낯선 풍경
- 아름드리 버드나무가 되어 주게
- 유한양행으로 합시다
- 기쁘고 슬픈 일들
-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 OSS 비밀 요원
- 기업가의 길
- 다시 황폐한 조국에서
- 돈은 바르게 벌고, 세금은 철저히 내고
- 빈손

작가 소개
  • 작가이지현
저자 : 이지현
저자 이지현은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일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이끌려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이야기, 따뜻하고 잔잔한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정작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되는 것조차 어렵다는 걸 깨닫곤 합니다. 그동안 《우리 집에 나무가 있다면》, 《집을 나간 껌벙이》 같은 책들을 썼고, 그림책 《개뼈다귀 소뼈다귀》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정승희
그린이 정승희는 대학교에서 회화를,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렸을 땐 눈에 보이는 것이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된 뒤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애니메이션과 만화 창작,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 <빛과 동전>, <정글> 들을 만들어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의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랑랑별 때때롱》, 《나 혼자 자라겠어요》 같은 책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우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