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임어진
지은이 임어진
열두 살 때 일기를 꾸준히 쓰면서 글하고 친해졌습니다. 글 쓰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먹은 건 열네 살 때입니다. 동화는 나중에 만났습니다.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샘터 동화상>을 받았고,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귀신이 곡할 집 (함께씀)》 들을 썼습니다.
그린이 이정규
1968년 전라남도 장흥에 있는 작은 마을, 밤재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화가로, 삽화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미애, 이규희, 이금이, 조호상, 양태석, 이원수, 어효선, 김혜리, 원유순, 강소천, 임어진을 비롯해 많은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http://blog.naver.com/junggl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