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말과 글은 얼굴이야

임어진
우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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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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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얼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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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인물 이야기』시리즈 제18권《말과 글은 얼굴이야》. 본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본받을 만한 우리나라 인물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준다. 읽는 독자는 각 위인들이 업적을 남기기까지 겪어야 했던 고난과 실패를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각 인물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다. 

18권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는 48년 동안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우리 말글 운동에 온 힘을 쏟은 이수열의 삶을 조명한다. 이수열은 <솔애울국어순화연구소>를 열어 우리 말글을 연구하면서, 신문과 방송에서 잘못 쓴 우리 말 표현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빼앗긴 나라말
- 학교에 가고 싶어
- 운동화와 육전소설
- 졸업, 갈림길
- 일터로, 일터로 
- 큰 기쁨 큰 슬픔
- 해방과 전쟁, 덮쳐오는 것들
- 중등 교사의 꿈
- 불의에는 굽힐 수 없다
- 잘못투생이 국어 교과서 
- 고친 글 편지 삼천 통
- 너무 짠 소금, 그래서 필요한

- 이수열 할아버지, 질문 있어요!
- 수수께끼 같은 문자 이야기

작가 소개
  • 작가임어진
저자 : 임어진
지은이 임어진
열두 살 때 일기를 꾸준히 쓰면서 글하고 친해졌습니다. 글 쓰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먹은 건 열네 살 때입니다. 동화는 나중에 만났습니다.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샘터 동화상>을 받았고,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귀신이 곡할 집 (함께씀)》 들을 썼습니다.


그린이 이정규 
1968년 전라남도 장흥에 있는 작은 마을, 밤재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화가로, 삽화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미애, 이규희, 이금이, 조호상, 양태석, 이원수, 어효선, 김혜리, 원유순, 강소천, 임어진을 비롯해 많은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http://blog.naver.com/junggl123)

출판사
우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