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의 양의사들의 이야기! 「동화로 보는 역사드라마」시리즈 제2권 『조선 최초의 의사들 제중원』. 이 책은 박서양을 비롯해 김필순, 김희영 등 제중원에서 근대 의학을 공부한 이들이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들은 구한말 혼란스러운 역사적 상황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인물들로 '널리 백성을 구제하라'는 제중원 의학교의 참된 정신을 실천하였다. 더불어 제중원의 설립배경과 역사적 사건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
목차
제중원을 설립한 서양인 의사 알렌 에비슨, 알렌 이어 제중원 맡다 서양과 에비슨의 첫 만남 제중원 의학당에 입학한 서양 제중원, 세브란스 병원으로 거듭나다 드디어 졸업시험 보는 날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과 함께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다
작가 소개
작가동화창작연구회
어린이를 위한 동화창작 토론모임의 필요성에 동감, 초등학교 선생님, 학부모, 동화 작가, 출판기획자들을 중심으로 동화창작연구회를 결성하여 ‘자기계발 동화’인 《어린이를 위한 지혜》와 ‘인성동화 시리즈’ 《가짜일기》 《엄마는 요술쟁이》 《천사들의 합창》 《똥 반장》 등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