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지구를 식민지로 삼기고 결정하고 침입한 뿡뿡 외계인
스탠리 환경 연구 박사와 세계의 순수한 아이들로 구성된 소탕대원들과 임충 무술관장의 뿡뿡 외계인들을 물리치는 무술 영어 마법 이야기.
오염된 지구를 식민지로 삼기로 결정하고 침입한 뿡뿡 외계인.
스탠리 환경 연구 박사와 세계의 순수한 아이들로 구성된 소탕대원들과 임충무술관장이 뿡뿡 외계인들을 물리치는 무술 영어 마법 이야기.
세계의 순수한 아이들로 구성된 용사들을 통해 우주를 모험하는 스토리와 함께영어 문장 (명령문)을 공부할 수 있는 학습만화를 통해 학습의욕을 고취시킨다. 날로 심해지는 환경오염을 인식시키고 아이들이 생활에서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개선하는 자세를 가지게 한다.
주인공들이 한국소년, 미국소년, 중국소년, 일본소녀, 인도네시아소녀, 미국인 박사와 중국인 무예관장으로 구성되어있어 세계인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
주인공 한국소년 초록이의 부채마법과 태권도 무술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전할 수 있고 한류 열풍과 발맞추어 한국과 한국인, 한국문화인 태권도에 대해 호감을 준다.
중국 도장의 무예장면, 미국의 복싱, 일본의 가라테 등을 통해 각 나라의 전통 무예를 소개하고 아이들이 더욱 관심을 갖게 한다.
영어 마법 명령문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영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하고 학습의욕을 고취시켜줍니다.
밝고 진취적인 주인공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와 패기를 심어준다.
세계 여러 나라(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의 아이들이 친구, 소탕대원이 되어 함께 외계인을 물리치는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 뿐 아니라 세계가 하나며, 민족과 언어를 뛰어넘어 협동심, 단결심의 중요성을 길러준다. 또한 소탕대원들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외계인을 소탕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장점들이 뭉쳐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