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6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책 「달과 뱃사공」, 「인형 아가씨」, 「열두 대의 꿈마차」 등과 역사 대하소설 「태종 이방원」 등이 있습니다.
계창훈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창작동화, 위인전, 그림동화, 동시집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 외에도 KBS TV 유치원, 굿모닝 팝스 잉글리시 등에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삽화를 그렸으며,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도토리가 좋아」, 「딴지딴지 한문숙어 저학년, 고학년」, 「한문숙어 1, 2」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 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