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이효성 선생님은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6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책 「달과 뱃사공」, 「인형 아가씨」, 「열두 대의 꿈마차」 등과 역사 대하소설 「태종 이방원」 등이 있습니다.
백정원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지만 그림을 좋아해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순정잡지 「파티」에 ‘마이걸’, ‘여우야’ 등의 작품을 연재했고, 「셰익스피어 4대비극」, 「에티켓백과」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2008년 8월에는 그룹전 ‘길展’(인사동 본 갤러리)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는 이와 그리는 이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작품을 하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