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직장상사 생존보고서

최병권
위즈덤하우스
0 (0명)
10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400 ⓒ
직장상사 생존보고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ISBN9791162203743
책 소개
대한민국 직장상사 실력과 리더십, 평균 F학점 
LG경제연구원이 파헤친 상사의 위험한 행동들 

큰소리치고 물리적 위협을 가하는 상사, 비웃고 조롱하거나 의도적으로 상대의 말을 왜곡하여 해석하는 상사, 정확하지 않는 불분명한 사실을 죽 나열하는 상사, 불가능한 목표나 마감 시간을 정하는 등 비현실적 업무를 부여하는 상사, 앞에서는 칭찬하고 뒤에서는 험담하는 상사, 자기가 직접 나서지 않고 다른 측근을 시켜 괴롭히는 상사…. 실력과 리더십에서 F학점을 받은 상사들의 모습이다. 지금 당신은 어떤 모습의 상사인가? 그리고 부하들은 당신을 어떤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이 책은 LG경제연구원들이 쓴 상사가 스스로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동 10가지와 생존을 위해 반드시 취해야 할 행동 10가지에 대한 보고서이다. 또한 이 책은 ‘리더’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리더 행세를 하고 있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직장상사들이 어떻게 부하의 의욕을 꺾고 팀의 성과를 망치는지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있음직한 상사와 부하의 현실적인 사례를 통해 존경받는 상사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행동을 제시한다. 


부하는 ‘회사’가 아니라 ‘상사’가 싫어서 떠난다! 

*“됐어. 거기까지만 해, 어차피 성에 안차는데….” 
*“내가 직접 보고 챙기지 않으면 불안해서 안 되겠다.” 
*“ooo하면 글쎄…. 정 하고 싶으면 뭐 해보든가? 그런데 난 책임 안 져.” 
*“그때 왜 그랬어?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는 거야? 딴 생각하면서 일했나?” 
*“고작 이렇게 밖에 일을 못하나? 열정이 없어서 그렇지….” 

회사의 보상 수준이 아무리 높고, 복리후생이 잘되어 있으며, 일하는 동료들과 근무환경이 좋더라도, 함께 일해야 하는 상사로부터 배울 것이 없다면 부하직원들은 하나둘씩 떠나기 마련이다. 
상사의 능력은 비단 당면한 업무를 해결하는 능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의욕을 꺽고 상처주는 말로 부하를 떠나게 하는 상사는 아무리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조직에서 인정받고 부하들의 존경을 받는 리더가 되기 어렵다.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 ‘나는 상사다’라며 따라올테면 따라오고 아님 나가라는 식의 자기 스타일로 밀고 나가서는 5년 후 생존이 위태롭다. 
이제는 조직에 입사한 순서대로 연공만 쌓으면 자연스럽게 상사가 되던 시절은 지났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성과는 물론 실력과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는 상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실

목차
저자의 글 
프롤로그 대한민국 직장 상사, 이대로 좋은가 

Chapter 01. 무능VS실력; 알맹이 없는 상사가 일 못하는 부하를 만든다 

핵심 노하우가 없는 상사는 위험하다 
‘베이직’에 충실한 상사|질문만 던지는 상사|선심 쓰듯 치고 빠지는 상사|열정을 가장해 바쁜 척하는 
상사|친분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상사 
실력이 없다면 든든한 지원군을 키워라 
큰 그림을 그리고 맥을 짚어라|비난보다는 문제 해결을 우선시하라|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견지한다| 
제대로 일을 맡기는 것도 실력이다 

Chapter 02. 불신VS신뢰; 감시하는 상사가 뒤통수치는 부하를 만든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관계는 늘 불안하다 
순찰 도는 상사|시키는 일이나 잘하라는 상사|주는 것 없이 미워하는 상사|말과 행동이 다른 상사 
부하는 상사의 신뢰를 먹고 자란다 
주도적으로 일할 기회를 주어라|부하를 패배자로 만들지 마라|빠져야 할 때와 개입할 때를 알아라 

Chapter 03. 독단VS경청; 혼자 결정하는 상사가 생각 없는 부하를 만든다 

잘못된 카리스마, 독단을 부른다 
‘무조건 내 방식대로’를 고집하는 상사|소통의 탈을 쓰고 설교만 하는 상사|결론을 이미 내놓고 말하는 상사| 
반론은 곧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상사|‘생각은 나 혼자 충분하다’는 상사|의도를 알 수 없는 상사 
끈끈한 관계는 말하기 듣기에서 시작된다 
먼저 말 거는 연습을 하라|‘참견’의 욕심을 줄여라|귀를 열어놓아라 

Chapter 04. 자만VS겸손; 잘난 체하는 상사를 돕고 싶은 부하는 없다 

지나친 확신은 실패와 갈등이 씨앗이다 
모르는 것이 없는(?) 상사|자신이 최고라는 착각에 빠진 상사|공약을 남발하는 상사| 
목에 힘주고 부려먹는 상사 
훌륭한 조직원이 탁월한 리더를 만든다 
자신에게 엄격한 상사부터 되어라|부하를 높여주면 상사는 저절로 올라간다 

Chapter 05. 비겁VS용기; 책임을 떠넘기는 상사가 소신 없는 부하를 만든다 

비겁한 상사 아래 혼자 용감한 부하는 없다 
아전인수 (我田引水): 공은 내 것, 잘못은 부하 것!|힘든 일을 부하에게 미루는 상사|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 상사|의사결정도, 책임도 미루는 상사|‘그때그때’ 말을 바꾸는 상사|함정 파놓고 실수하기만 기다리는 상사 
용기는 상사의 책임과 의무 그 자체다 
최선이라면 과감하게 의사결정하라|부하 탓만 해서는 부하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윗사람의 잘못에 
직언하는 용기를 발휘하라|실수와 실패을 인정하고 물러설 줄 알아라 

Chapter

작가 소개
  • 작가최병권
최병권 

LG경제연구원 인사조직연구실 책임연구원으로 인재경영, 리더십, 조직문화, 평가 및 보상 등 기업 경영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수십 여건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조건》《팀장 심리 프레임》《핵심인재 확보전략》《미래기업의 인재코드》《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인재 멘토링》등이 있다. 


강진구 

삼성카드 인사팀에서 근무한 후 미국 Thunderbird 대학에서 MBA 과정을 마친 후 LG경제연구원에 입사하여 인사와 조직과 관련한 다양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LG Business Insight를 통해 〈강한 조직을 만드는 프렌드십 경영〉 〈인격적 리더가 뜨고 있다〉 〈해외 진출 기업의 현지 인사관리 포인트〉 등 10여 편의 글을 발표했다. 


김현기 

현재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인재개발, 리더십, 조직문화 등을 중심으로 연구와 경영 컨설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 논문으로는 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선택과 집중의 기술≫ ≪대한민국 프로페셔널의 조건≫ 등이 있다. 


한상엽 

경영컨설팅 회사 ㈜네모파트너즈를 거쳐 현재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인재개발, 리더십, 조직문화 등 인사조직 분야에 대한 연구와 컨설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프로페셔널의 조건》 《핵심인재 확보전략》 등이 있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