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 아플 수도 없고, 아파서도 안 되는
PART 1. 나는 그대로인데… 세상이 나에게 마흔이라 말한다
1. 어느새 마흔이다
-20년 만의 동창회, 무엇이 우릴 갈라놓았을까
-힘든 길일수록 함께 걷는 이가 필요하다
2. 줄 하나에 살고 죽는 정글의 법칙
-튼튼한 동아줄인가, 썩은 밧줄인가
-소모품과 필수품은 한 끗 차이
-결국, 나의 천적은 나였던 거다
3. 대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집에 저당 잡힌 마이너스 인생사
-헌신에 대한 보답은 어디에 있을까
-이제는 인생의 감초가 필요할 때
PART 2. 흔들리지 않는 나이는 없다
4. 이만큼 성실히 살았으면 이젠 풀릴 때도 됐는데…
-눈먼 행운의 여신에게 발 걸기
-내게 없는 걸 후회하기엔 인생은 너무나 짧다
5. 대박의 꿈보다는 거위의 꿈을…
-그렇게 주식차트는 슬픈 미소를 지었다
-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6. 내가 왕년에는 잘 나갔었는데…
-계급이 쫄병이면 인생도 쫄병이냐
-직급과 자존심의 상관관계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으로 말할 때
7. 머물 것이냐 떠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세상이 나에게 사직서를 내라 한다
-꿈을 위해서인가, 단순한 기분 때문인가
-실패와 성공은 한 집안에 있다
PART 3. 비록 힘들어도… 다시 시작하니까 마흔인 거다
8. 보통 아버지들의 위대한 착각
-아들아, 너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
-아버지라는 이름의 트라우마
-참고, 이기고, 누려라
9. 진짜 아플 수도 없는 나이, 마흔
-〈동창회 수첩〉을 받던 그 날
-나의 몸에 관심을
-쉼 여행을 떠나라
10. 돈 없는 슈퍼맨일지라도
-내 월급보다 더 많은 과외비 폭탄
-아이의 성공과 행복, 그 갈림길에서
11. 쫄지 마라, 무엇을 하든
-일요일인데도 나는 구두끈을 맨다
-까짓 거 식당이나 하면 되지 뭐?
-때로는 궤도 수정도 필요하다
PART 4. 내 인생의 행복발전소, 가족
12. 내 초라한 인생의 위대한 안식처 하나
-커피 한 잔의 로맨스
-지금 나의 모습으로
-나의 보호자는 누구인가
13. 그들이 우리를 사람으로 길러냈다
-나도 효자, 효녀 소리 듣고 싶다고!
-환한 등대이거나 부끄럽거나
-아버지는 아버지를, 어머니는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14. 프로이트도 몰랐을 내 아내의 마음
-우리 이제 그만 해요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부부가 같은 꿈을 꾸려면
-가족은 자석이다
15. 남편으로, 아버지로, 혹은 ‘나’라는 사람으로
-‘입양전야’와 ‘이등병의 편지’
-그렇게 나도 모르게 아버지를 닮는 중
-지금이 내 인생의 프라임 타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