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공부불패

유재원
한국경제신문(한경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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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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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불패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88947590211
책 소개
10년간 연구·분석한 명문대생들의 공통법칙! 
“공부비법은 없다, 다만 이기는 습관만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와 씨름하고, 때론 절망하며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목말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10년 이상 서울대에서 공부한 저자가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법칙을 찾아내어 명문대식 공부혁명을 들려준다.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공부를 잘하게 되었을까? 흔히들 머리가 좋거나 특별한 공부법을 알고 있어야만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저자가 만난 수많은 명문대생들은 이런 편견을 과감히 깨뜨린다. 이들은 절대 공부법에 의존하지 않았고, 선행학습에 올인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똑같은 공부법이 전부였지만, 평범한 학생들과는 다른 특별한 습관을 통해 자기관리를 해왔고, 이것이 바로 공부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명문대생들의 공통법칙 7가지를 소개하여,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명문대생들의 충격적인 공부혁명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이제 남은 것은 명문대생들의 이기는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바로 실천하는 것뿐이다. 


10년 이상 연구·분석한 명문대생들의 이기는 습관 7가지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할 것이다. 그래서 국내외 유명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경험담에 귀를 기울이는데,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런 면에서 충분히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공부 멘토다. 
서울대 인문대학에 들어갔으나 법학에 흥미를 느끼고 독학으로 공부한 지 3년 만인 23세에 사법시험을 패스했다. 이후 서울대 법과대학에 다시 입학·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딴 뒤, 서울대법과대학 박사과정을 준비 중이다. 이 과정에서 취득한 국가공인 자격증만 해도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노무사 등 한두 개가 아니다. 이렇게 서울대에 몸 담으며 다양한 공부를 한 지 벌써 13년이 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결코 자신의 경험담을 자랑하지 않는다. 오히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랫동안 서울대학교 후배들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여해왔고, 이를 통해 만나게 된 서울대 후배들과 공부하는 동안 만났던 동문, 선배들을 연구하여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찾아내고자 했다. 이렇게 찾아낸 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공부 잘하는 법, 즉 명문대생들의 이기는 습관 7가지이다. 


공부법이 아니라 자기관리법을

목차
프롤로그 ∥ 공부는 자기혁명으로부터 시작된다 

1장. 꿈은 필요 없어도 뻔뻔함은 필수다 
꿈은 공부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서태지와 보아는 정말 공부를 안 했을까? 
질투는 나의 힘 
공부는 곧 시험이다 
공부비법에 목숨 걸지 마라 

2장. 수석이 아니라 최연소에게 배운다 
들어본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수석보다 우등생이 따라하기 쉽다 
거북이보다는 토끼가 빠르다 
기꺼이 마마보이, 파파걸이 되어라 
뭉치면 쉬워진다 
질문할 때만 입을 열어라 

3장. 공신은 손을 아끼지 않는다 
손으로 생략할 것을 잡아낸다 
달인의 노트를 훔쳐라 
많이 쓰면 손이 기억한다 
오답노트, 함부로 만들지 마라 
예쁜 노트는 시간낭비다 

4장. 단순하게 살면 명문대 간다 
잠자는 시간은 줄이지 마라 
이왕이면 무리하게 공부계획을 짠다 
차라리 대충대충 빨리 공부해라 
잘 될 때 많이 공부해 시간을 저축한다 
바쁘다는 핑계 대지 마라 

5장. 중간은 건너뛰어도 끝은 반드시 본다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워라 
시작한 것과 공부한 것은 다르다 
한 놈만 패고 또 팬다 
오래 앉아 있는 연습부터 하라 
평소 멀리 뛰는 연습이 필요하다 
진짜 승부는 슬럼프에서 갈린다 

6장. 교과서는 안 봐도 소설은 읽는다 
재미없는 책과 씨름하지 마라 
논술을 잘하고 싶다면 쓰지 말고 읽어라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읽으면 책이 더 맛있다 
책을 편식하지 마라 

7장. 하나를 잃으면 다 잃는다 
공부에도 과락이 있다 
길 잃은 양 한 마리만 보지 마라 
모든 공부는 ‘통’한다

작가 소개
  • 작가유재원
유재원

‘이것저것 알고 싶은 건 많다’, ‘하지만 억지로 하는 공부는 싫다.’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한다.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들어가 졸업하고 2003년 23세에 사법시험을 합격했다. 그 후 서울대 법과대학을 다시 들어가 졸업했다. 지금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박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로서 국회 법제관으로 있으며 2011년에는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해 노무사 자격 또한 취득했다. 요즘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후배들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와 조세·노동관련 법률을 공부하고 있을 정도로 배움을 사랑한다. 인문학과 법학에 두루 조예가 있는 그는 2004년부터 월간잡지 〈고시계〉에 ‘법학도의 문화칼럼’의 고정필자, 〈대한변호사협회신문〉 고정필자로 활동하고 있고 《법학도의 문화칼럼》《인문학 두드림 콘서트》《로스쿨생을 위한 리걸마인드》《별별 법 이야기를 들려줄게, 변호사 아빠가 쏜다!》를 펴냈다.

출판사
한국경제신문(한경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