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상록수

심훈
블루프린트
0 (0명)
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2,000 ⓒ
상록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0 MB이용기기
책 소개
1935년 <동아일보>의 농촌 계몽을 주제로 한 장편소설 공모에 1등으로 당선된 작품이다. 러시아의 '브 나로드(V narod) 운동'에 영향을 받아 전개된 농촌 계몽 운동과 이광수의 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농촌 계몽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는 젊은 남녀 박동혁과 채영신의 열정적 노력, 역경 극복, 그리고 고귀한 사랑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목차
쌍두취 행진곡
일적천금
기상나팔
가슴 속의 비밀
해당화 필 때
제3의 고향
불개미와 같이
그리운 명절
반가운 손님
새로운 출발
이별
이역의 하늘
천사의 임종
최후의 일인

작가 소개
  • 작가심훈
저자 : 심훈
심훈

심훈(沈熏, 1901년 9월 12일 ~ 1936년 9월 16일)은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작가, 시인, 언론인, 영화인으로 본명은 심대섭(沈大燮)이다. 경성부 출신이며 본관은 청송(靑松)이고 호는 해풍(海風)이다. 주요 저서로는 《상록수》등이 있다. 또한 1926년에 한국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했다.

1919년 경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 4학년 재학 시 3?1 운동에 참여하여 투옥 및 퇴학되었다. 이후 중국 상하이 위안장 대학교 철학과와 중국 항저우 즈장 대학교 극문학과를 다니다 모두 중퇴하였다. 1926년 동아일보에서 《탈회》를 연재했으며, ‘철필 구락부 사건’으로 동아일보에서 해직되었다. 1935년 장편 《상록수》가 동아일보 발간 15주년 기념 공모에서 당선되어 상금을 받았으며, 상금으로 상록학원을 설립하였다. 1936년 장티푸스로 사망하였다.

1949년에 시집 《그 날이 오면》, 1952년에 《심훈집》 7권과 1996년에 《심훈 전집》 3권을 출간하였으며 조선일보에 연재하던 《동방의 애인》과 《불사조》는 일본제국의 검열로 중단돼 미완성 작품으로 남았다.

출판사
블루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