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시대와 사람을 들여다보는 창, 소설
1. 소설, 나를 극복하는 힘을 얻다
세상의 모든 일벌레들에게 꼭 필요한 변신 ……『변신』프란츠 카프카
삶을 환기시키는 단 한 가지 질문, 나는 누구인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프랑소와즈 사강
누구나 가슴 속에 반짝이는 달을 품고 살아간다 ……『달과 6펜스』월리엄 서머셋 모옴
할 수 없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없다 ……『변신이야기』오비디우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
거칠 것 없는 인생, 나는 자유다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2. 소설, 일의 자세를 말하다
일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명철보신明哲保身, 경영과 처세의 시작이자 마지막 ……『사기』〈월세가〉 사마천
한 번뿐인 삶, 정말 가치 있게 살고 싶다면 ……『일리아스』호메로스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생각하는 대로 살 것인가 ……『카탈로니아 찬가』조지 오웰
모든 유혹은 치명적이다 ……『오디세이아』호메로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박수칠 때 떠나라 ……『사기』〈이사열전〉 사마천
가장 중요한 딱 한 가지를 모른다면, 다른 모든 것은 소용없다 ……『싯다르타』헤르만 헤세
3. 소설, 삶의 방식을 배우다
운명은 오직 의식이 깨어 있는 순간에만 비극적이다 ……『시지프의 신화』알베르 카뮈
인생이란 ‘잘’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것 ……『고도를 기다리며』사무엘 베케트
새로운 출발을 위해 필요한 멈춤의 미학 ……『밤으로의 긴 여로』유진 오닐
모든 것을 걸 만한 위험이 없는 삶이란 아무 가치가 없다 ……『생의 한가운데』루이제 린저
적당히는 패배일 뿐, 죽을 각오로 승부하라 ……『성묘』안도현
생의 가장 큰 슬픔은 생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 찾아온다 ……『책도둑』마커스 주삭
꽃보다 아름다운 건 바로 사람 ……『나무를 심은 사람』장 지오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 사람답게 사는 법 ……『인간실격』다자이 오사무
조금씩 잊혀지며, 매일 이별하며 ……『상실의 시대』무라카미 하루키
4. 소설, 세상의 이치를 보여주다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뿐 ……『장미의 이름』움베르트 에코
정신승리법으로는 현실을 이길 수 없다 ……『아Q정전』루쉰
변화할 것인가 변화당할 것인가 ……『내 이름은 빨강』오르한 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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