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나를 키우는 독종 나쁜 보스

최경춘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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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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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독종 나쁜 보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9 MB이용기기
ISBN9791162206508
책 소개
나쁜 보스 때문에 회사를 떠나지 마라 
- 그를 능가하는 베테랑으로 성장해 기필코 승자가 되어야 한다. 나쁜 보스는 
갈등의 대상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넘어서야 할 장애물일 뿐이다. 

현실은 실상 더럽고 무섭고 속임수로 가득 차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리더십 교육’은 ‘착하게 살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직장인들에게 현실을 냉철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으며, 
뒤이어 ‘보스와 효과적으로 싸우고 방어하고 공존하면서도 
자신도 진정한 보스로 성장하는 법’을 반드시 가르쳐주어야 한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보스와의 전쟁’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_에필로그 중에서 


나쁜 보스의 횡포에도 무작정 참거나 
한판 붙고 나가떨어지는 어리석은 짓은 그만! 
조직의 생리를 꿰뚫는 노련한 고수가 되자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6.8%가 직속상사와의 불화로 사표를 생각해봤다고 한다. 직장인에게 상사와의 만남은 숙명과도 같지만 그 관계는 고부갈등 못지않은 스트레스의 근원지다. 급기야 ‘회사 보고 들어갔다가 상사 보고 나오는’ 일마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지만 그 누구도 나쁜 보스가 어떤 사람이며 왜 악역을 자청하는지 그리고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속 시원히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쁜 보스’를 제대로 알고 그와 현명하게 동행할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일까? 17년간 LG인화원에서 경영교육, 전문교육, 국제화교육을 담당하고, 현재 경영자 코칭, 조직문화 진단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직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보스를 제대로 아는 것”임을 상기시키며 그 어떤 책보다 사실적이고 노골적으로 나쁜 보스에 대해 알려준다. 
여름 휴가철에는 평상시보다 퇴사율이 평균 12.5% 가량 증가한다고 한다. 현재 회사에 대한 불만으로 이직 활동의 여유가 생기는 이 시기에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이다. 하지만 이직 경험이 한 차례 이상 있는 2,30대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자신의 결정을 후회한다. 이전 회사보다 나은 것도 없고, 동료나 상사와의 관계는 더 힘들고, 새로운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은 이유다. 결국 그들은 뒤늦게 ‘어떤 회사를 다니느냐’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을 것이다. 이 책은 이직 고민으로 여름휴가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현재의 회사에서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

목차
Part 1. Read Bad Boss 
_ 나쁜 보스와의 만남은 직장인의 숙명이다 

1. 좋은 보스는 없다 
직장인은 복수를 꿈꾼다 
좋은 보스, 이상한 보스, 나쁜 보스 
피도 눈물도 없는 조직의 선봉에 나쁜 보스가 있다 
친분이 있다고 안심하지 마라.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 

2. 나쁜 보스는 피할 수 없다 
나쁜 보스는 유비쿼터스,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나쁜 보스를 더 자주 만난다 
한번 찍히면 10년은 간다 
악연일수록 질긴 법, 도망가도 소용없다 

3. 나쁜 보스는 만들어진다 
나쁜 보스들의 서식지, 조직 정치 
나쁜 보스는 절대 ‘남의 새끼’를 키우지 않는다 
회사는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전쟁터다 
독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4. 나쁜 보스는 ‘고객’이다 
“No!”라고 말하지 마라 
무엇을 원하는지 재빨리 감지하라 
반복해서 확인하라 
보스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라 

5. 나쁜 보스의 ‘밥’이 되지 마라 
순수한 열정으로 일하라. 그러나 순진해서는 안 된다 
확고한 자기주장으로 보스의 지배 본능에 맞서라 
변화무쌍한 이해관계를 잘 파악하라 
능력이 부족하면 친화력이라도 발휘하라 

Part 2. Go With Bad Boss 
_ 나쁜 보스와 현명하게 공존하는 노하우 

1. 눈치 빠른 부하가 인정받는다 
보스의 뒷담화에 휘말리지 마라 
다른 보스와 비교하지 마라 
유능함을 앞세워 보스를 위협하지 마라 
눈치지능을 발휘하라 

2. 일만 잘하는 바보가 되지 마라 
보스가 어려워하는 일을 대신 처리하라 
보스의 인맥을 파악하라 
가끔은 허점을 보여라 
무조건 일만 하는 사람은 도태된다 

3. 충성심은 보스의 마음을 얻는 열쇠다 
보스가 원하는 건 충성심이다 
보스를 바꾸고 싶을수록 더욱 더 충실하라 
‘고문관’ 시절을 잘 견디면 기회는 온다 
세 치 혀를 잘 놀려야 낭패를 면한다 

4. 아부의 기술을 터득하라 
나쁜 보스도 듣기 좋은 소리에는 약하다 
아집을 버리면 아부의 공간이 열린다 
아집을 버리면 사람이 모여든다 
직장은 잃어도 사람만은 잃지 마라 

5. 괘씸죄를 피하는 최소한의 가이드라인 
절대로 보스의 뒤통수는 치지 마라 
보스의 약점을 조용히 커버하라 
지나친 공치사는 괘씸죄를 부른다 
권한 밖의 일에는 관여하지 마라 

Part 3. Win Over Bad Boss 
_ 나쁜 보스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노하우 

1. 사이코패스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나쁜 보스는 사이코패스다 
나쁜 보스는 자기 잘못을 모른다 
조직은 나쁜 보스 편이다 
무거래 원칙으로 이겨라 

2. 보스의 보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

작가 소개
  • 작가최경춘
최경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LG인화원에서 국제화 교육팀장 및 기획팀장을 지내는 17년간 경영교육, 전문교육, 국제화교육을 담당했다. 이후 팬택 아카데미 상무와 CS본부장을 거치며 업계 최초로 핵심가치 프로그램인 팬택웨이를 런칭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의 HR컨설팅 회사인 엑스퍼트 컨설팅(Expert Consulting)의 컨설팅 본부장으로 경영자 코칭, 조직문화 진단 및 역량기반의 교육체계 사업을 지휘하고 있다. 특히, 현장의 성과는 각 조직의 팀장이나 본부장과 같은 직속상사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직속상사의 파괴적 리더십(Destructive Leadership)이 조직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집중적으로 설파하고 있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