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아이가 공부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최성환
예담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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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400 ⓒ
아이가 공부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91189125400
책 소개
아이의 잠든 동기를 깨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학습 전문 코치 최성환의 ‘행복한 공부’ 비법 

학습 동기를 깨우기 위해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 책. 이 책은 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썼지만, 본문에는 중고등학생들의 사례가 많이 나온다. 그런 사례들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타산지석이 될 것이고,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현재를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이 말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부법을 가르치라는 뜻으로, 최근 ‘공부법’에 관한 관심이 봇물을 이룬 것과도 통하는 말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전제가 빠져 있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려면 먼저 상대가 고기를 잡고 싶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먼저 아이들 스스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고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가 학습 동기를 찾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 
그런데 만일 내 아이가 인생에서 공부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공부할 의욕을 잃었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기는 공부를 잘할 수 없다거나 머리가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성적이 나쁘다는 것 때문에 자존감을 잃고 그로 인해 의욕이 더욱 저하되는 악순환에서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기성세대의 가치관이 투영된 아이들의 착각일 따름이다.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일러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아이 안에 잠든 동기를 깨워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성적만을 위해 공부하기보다 공부를 삶의 과정이자 즐거움의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라면 평생 배움을 즐기고 그로 인해 세상에 더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내 아이 안에 숨겨진 보석을 찾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현명한 자녀 대화법과 사랑의 코칭 기술 

이 책은 자녀가 의미 있는 꿈과 목표를 설계하고 건강한 자아상 정립을 통해 열정과 동기를 발견하도록 돕는, 학부모를 위한 자녀 코칭 가이드이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행동지침이나 사례만을 조합하고 나열한 ‘공부법’을 다룬 책들과 달리, 자녀의 멘토이자 라이프 코치로서 부모가 지녀야 할 일상에서의 태도와 습관, 자녀와의 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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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최성환
최성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이슈&논술』 자문위원, 대치동 즐거운학원(논술 전문) 부원장, 중앙일보 인증 자기주도학습 코치 양성 과정 심사위원과 대표강사, (주)행복한공부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코치센터 전문 코치와 학습코칭 전문가 과정 대표강사이며, 청소년 학습 전문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 섹션에 연재한 칼럼'최성환의 행복한 공부'를 바탕으로 『아이가 공부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집필했다.

출판사
예담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