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여성들에게 감동과 기적을 가져다준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을 영문판으로 만나다!
2010년 상반기 많은 여성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프린세스 라 브라바』의 저자 아네스 안은 갈팡질팡, 여기저기 휘둘리고 지쳐 있는 이 시대의 수많은 프린세스들에게 어느새 멘토로 자리 잡았다. 일도, 사랑도, 인생도 어느 것 하나 자신의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현실 때문에 자꾸만 움츠려들기만 하는 그들은 지금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제대로 걸어가고 있는지 뒤돌아보기도, 누군가를 붙잡고 묻고 싶어지기도 한다. 엣지 있는 삶을 꿈꾸는 그녀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프린세스’를 창조해내 수많은 여성들에게 감동과 기적을 안겨준 ‘프린세스 시리즈’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프린세스 심플 라이프』『프린세스 라 브라바』총 3권을 발표했다.
2006년에 출간한『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은 당당하고 멋진 삶을 꿈꾸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준 베스트셀러로, 35만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공감을 얻었다. 또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 위즈덤카드는 ‘소리 내어 외치고 끊임없이 상상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것을 실제로 증명해 수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뒤이어 여행을 통해 ‘타고난 운명보다 더 열정적인 나’를 발견해 자기변화를 이끌어내는『프린세스 심플 라이프』역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책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출판되어 아시아의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프린세스 시리즈의 3탄 격인 『프린세스 라 브라바La Brava』는 3년여의 취재 및 기획?집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책을 위해 뉴욕,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LA 등지를 돌아다니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흙 속의 진주, 8인의 코스모폴리탄 프린세스들을 찾아냈다. 틀에 박힌 인터뷰가 싫었던 작가는 그녀들과 함께 숨 쉬고, 생활하며 나답게 진화 중인, 앞으로 여백이 남아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프린세스 시리즈’ 중 1탄이자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의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많은 여행을 통해 만났던 이 시대의 수많은 프린세스들에게 보다 폭넓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한글판 문체의 그대로 느낌을 살리는 번역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했다.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